-

친환경쌀 타 지역 학교급식 공급 판촉 강화
전라남도는 서울과 광주, 부산지역 학교급식에 전남산 친환경쌀 공급을 늘리기 위해 농협, 생산자 단체 등과 함께 홍보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지난해 전남 쌀은 서울시 학교급식용으로 필요한 쌀 2만2천 톤 가운데 55%를 공급했고, 부산 연제구의 22개 학교에도 170톤이 전남쌀이 납품됐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4월 말까지 민관 합동 안전진단 실시
내일(15)부터 4월 말까지 민관 합동 안전진단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안전관리 추진단을 꾸려 일반 시설물은 관리 주체가, 위험 시설물과 표본선정된 시설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점검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안전진단 기간, 스마트폰 어플 등을 통해 생활 주변의 축대와 옹벽 등 위험한 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대인 예술야시장, 판매자 자격 제한
대인 예술야시장의 판매자 자격이 제한됩니다. 대인시장 별장사업단은 야시장의 품질 관리와 전문 판매자 양성을 위해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 연수를 받은 시민 판매자들에 한해 '별장' 참여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또 판매자 연수 과정에서 수공예품 보다는 창작품 제작을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별장...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경찰 뺑소니팀→교통범죄수사팀 전환..단속 강화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남 21개 경찰서의 뺑소니범죄 수사팀을 교통범죄 수사팀으로 전환하고, 난폭*보복 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다음 달 말까지,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난폭운전으로 규정된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과속, 진로변경 금지 위반, 급제동 등 9개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도시 실업문제, 농촌 6차산업으로 완화 가능"
경제 위기 속에 농업과 농촌으로 실업문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설립 이후 5년 생존 사업체는 도시가 45.1%였지만 농촌은 56.9%에 이르고, 노동집약적이긴 하지만 1인당 일자리도 농촌은 0.66개로 0.45개의 도시보다 높습니다. 연구원은 농업의 미래성장을 견인할 6차산업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재해 없으면 '농작물 보험료 일부 환급' 도입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했지만 피해가 없을 경우, 보험료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국민의당 김승남 의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부터 벼를 대상으로 재해가 없으면 보험료 일부를 농가에 돌려주는 '무사고 보험료 환급보장 특약'을 도입했으며, 앞으로 대상 품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농작물 재해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전남교육청 지방채 6천938억 원..예산의 20.4%
전라남도교육청의 '예산 대비 지방채 채무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전라남도교육청에 쌓인 지방채 채무 총액은 6천9백38억 원으로, 2015년 최종예산 3조3천억여 원의 20.4%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국 시도 교육청의 지난해 평균 지방채 채무비율 18.2%보다 높고, 교육청...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강풍*풍랑 특보 속 여객선 운항 차질
서남해상에 강풍과 풍랑 특보가 내려지면서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에서 제주도, 가거도로 가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는 등 23개 항로 44척의 여객선의 발이 묶였고, 여수와 완도 등 남해상도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현재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경보가, 목포와 완도 등 10개 시군에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시민단체 "광주*전남 의원 3명, 의정활동 낙제점"
시민단체가 의정활동에 낙제점을 준 19대 국회의원 35명 중 광주*전남 의원은 3명이 포함됐습니다.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과 참여연대 의정 감시센터에 따르면 새누리당 이정현, 국민의당 권은희,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본회의와 상임위 출석, 법안대표발의 분야에서 모두 2백위 밖 순위에 머물렀습니다. 납세자운동 등...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대표 따로,현역 따로 예비후보 만남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와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이 같은 날, 같은 예비후보들을 한시간 반의 시차를 두고 따로 만났습니다. 천정배 공동대표는 광주지역 예비후보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호남정치를 살릴 수 있는 인물을 공천하는 것이 대원칙이라고 전제한 뒤 현역 국회의원들은 예비후보와 경쟁하기 전에 의정...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