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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갯벌 생물 다양성 높아
순천만 갯벌의 생물 다양성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해 서해와 남해 주요 갯벌을 대상으로 생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흑두루미와 큰기러기 등 13종의 법적 보호종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순천만에서 12종이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올해 여자만과 광양만 등 남해 동부와 동...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4일 -

가사문화권 관광자원화 협력 모색
무등산 권역 가사문화 유산을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자치단체장들이 협력에 나섭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최형식 담양군수 등 무등산 가사문화권 단체장들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동안 담양 죽녹원에서 간담회를 갖고 관광 자원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간담회에는 문화 관련 기관과 관광업계 대표들도...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4일 -

동계 전지훈련장 숙박업소,음식점 위생관리 강화
전라남도가 동계 전지훈련장 숙박업소와 음식점 위생관리 강화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거나 예정돼 있는 도내 8개 시군 지역, 숙박업소 116개소와 음식점 225개소를 대상으로 침구류와 음식 위생문제를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오는 3월 말까지 40개 종목에 2천 4백여개팀, 5만 9천명의 선수들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4일 -

여수 사립외고 '대안은?'
◀ANC▶ 여수시가 지난해 추진하다 무산된 사립외고의 대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근 협의체가 구성됐는데 운영 되기도 전부터 시와 시민단체가 의견 조율에 실패하면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가 당초 사립외고 설립 계획에서 한 발 물러선 건 지난해 11월. 일부 시민단체와 이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4일 -

5.18, 국채보상운동 달빛동맹
구한말 대구를 중심으로 전개됐던 '국채보상운동'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광주와 대구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은 오는 27일 오후 기록관 강당에서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와 함께 '세계기록유산 달빛 학술토론회'를 열고 국채보상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5.18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4일 -

새인물 민심 공략.. 신당 통합 '가속도'
(앵커)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사들이 야권 심장부인 광주에서 민심 재탈환을 위한 행보에 주력했습니다. 이에 맞서 야권 신당 추진 세력들간의 통합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기자) 눈보라가 몰아치는 국립 5.18 묘지 .. 표창원, 양향자, 오기형 등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영입 인사들이 5월 영령들을 참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4일 -

전남도재난안전대책본부 폭설 한파 2단계 비상근무
전라남도는 한파주의보속에 목포시 등 서해안 9개 시군에 대설경보, 순천시 등 전남 내륙 9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군과 도 재난관련 13개 부서가 협력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비를 당부하는 한편, 특히 비닐하우스 등 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4일 -

신안군 흑산도*진도군, 역대 최저기온 기록 바뀌어
신안군 흑산도와 진도군의 최저 기온 관측기록이 이번 한파에 잇따라 바뀌고 있습니다. 흑산도의 종전 최저기온은 2004년 1월의 영하 6.3도였는데, 어제(23) 영하 7.1도로 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오늘(24) 오전에는 영하 8.7도까지 떨어져 역대 최저기온이 또다시 바뀌었습니다. 진도군도 오늘 아침 영하 12.5도를 보여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4일 -

여기저기서 '쿵'..하늘길*바닷길 다 묶였다
◀ANC▶ 한파속에 하루종일 눈보라가 몰아치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하늘길은 꽁꽁 묶였고, 섬지역은 높은 파도 속에 고립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눈덮인 도로에 범퍼가 깨지고, 부서진 차량들이 가득합니다. 오늘 낮 12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도로를 지나던 고속버스를 포함...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4일 -

20cm 넘는 눈폭탄..오늘 밤 대설특보
(앵커) 말 그대로 눈 폭탄을 맞은 하루였습니다. 최대 20센미터가 넘는 눈이 쌓이면서 도심과 농촌 가릴 것 없이 눈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밤에도 눈은 계속되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쏟아붓듯 내리는 눈이 온 세상을 집어삼켰습니다. 중장비까지 동원해 제설작업에 나섰지만 2...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