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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에서 3살 여아 차량에 연속으로 치여 숨져
어제(6) 오후 6시 15분쯤 함평군 대동면의 편도 1차로에서 3살 최 모 양이 승용차와 화물차량에 잇따라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양이 도로변에 있는 집에서 나오던 중 승용차에 부딪혀 넘어진 뒤 맞은 편에서 오던 화물차량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운전자들은 "어두워서 아이를 보지 못했...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광주서 아버지·아들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44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저수지 인근의 한 나무에서는 A씨의 아버지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 아버지가 평소 잦은 음주로 알코올 중독이 의심되는 A씨를 차에 태워 물에 빠뜨려 숨지게 한 뒤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윤장현 광주시장 삼성전자 광주공장 방문
윤장현 광주시장이 내일(8) 삼성전자 광주공장을 방문합니다. 윤장현 시장은 삼성전자 광주공장 관계자들을 만나 생산라인 해외 이전 계획에 대한 삼성측의 설명을 듣고,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으자고 당부할 예정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광주시는 가전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 방안을 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부정수급 알고도 봐주기?
◀ANC▶ 여수의 한 장애인협회에서 이뤄진 보조금 부정수급을 두고 최근 관련자 3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런데 여수시는 이미 다섯 달 전에 이런 내용을 제보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신장 환자들의 권익을 위한다며 만들어진 사단법인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여수지부.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누리과정 예산재의 실효성 있나..
◀ANC▶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의회에 누리과정 예산 재심의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요청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낮아 재의 요청은 상징적 행위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누리과정 예산 논란이 확대되면서 다시 공은 지방의회로 넘어왔습니다. 교육부의 압박에 광주와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혈액 수급 '경계' 단계..비상
(앵커) 광주 전남에서 혈액 대란이 벌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혈액원에 비축된 양이 이틀 분도 안 되는데요.. 일부 혈액형의 경우 하루도 못 버틸 정도라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병원에 공급하는 혈액 보관 저장고가 텅 비었습니다. 다른 혈액형은 거의 없고 B형 혈액만 조금 있을 뿐입니다. 광주전남 혈액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자구책 찾는 삼성전자협력업체..그러나
(앵커) 이번에도 상황은 5년 전과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자구책을 찾지 못한 협력업체들 사이에서는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공장에 냉장고 부품을 납품해온 업체입니다. 줄어드는 주문량에 타격을 받았지만 다른 가전업체에서 어렵게 활로를 찾았습니다. (인터뷰) 삼성...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5년 전 해외이전에도 지역경제 "휘청"
(앵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이 냉장고와 에어컨 생산설비를 크게 감축해 갈 것이라는 보도 해드렸습니다. 대기업 생산라인이 조금 줄어드는 게 그렇게 큰 일이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5년 전에도 삼성전자 광주공장에서 생산라인이 해외로 이전했는데 당시에 지역 경제는 크게 휘청거렸습니다. 김인정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5년 전 삼성전자 생산 설비 일부가 폐쇄된 뒤 광주의 생산액은 1년 사이에 1조원이 줄었습니다. 협력업체들은 자구책을 찾고 있지만, 뾰족한 수가 발만 구르고 있습니다. ********************* 광주전남 지역 혈액 재고가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응급 환자가 아니면, 제때에 수술을 받지 못할 상황까지 내몰려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임영일,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 선언
임영일 전 광주 동구 부구청장이 동구 발전의 골든타임을 헛되게 보내서는 안된다며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 전 부청장은 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함께 동구가 발전의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며, 문화와 예술이 꽃피고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