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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쪼개지나..주승용 최고위원직 사퇴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당이 쪼개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비주류는 지도부 사퇴에 집단 탈당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어 당내 갈등이 화해 없는 국면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전 대표의 최후통첩에 문재인 대표는 "거부"로 답했습니다. 문 대표는 총선을 앞둔 시기에 대결 제안은 받아들일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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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이 당이 쪼개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비주류는 주승용의원의 지도부 사퇴에 집단 탈당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 전남대 로스쿨 학생들이 집단 퇴학원을 내며 약속을 지키지않은 정부를 비판하는 단체 행동에 나섰습니다. ************ 광주시가 이용객이 늘고 있는 승촌보 캠핑장과 축구장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9일 -

분당 위기 새정연 2 - 주승용 "安의 결단이 기폭제"
(앵커) 네, 오늘 최고위원직을 사퇴한 새정치민주연합의 주승용 의원이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질문1) 오늘 최고위원직을 사퇴하면서 문재인 대표에게 결단해주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표직에서 물러나라는 요구인 거죠? 답변) -네 현재 문재인 지도 체제로는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수 ...
윤근수 2015년 12월 08일 -

분당 위기 새정연 2 - 주승용 "安의 결단이 기폭제"
(앵커) 네, 오늘 최고위원직을 사퇴한 새정치민주연합의 주승용 의원이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질문1) 오늘 최고위원직을 사퇴하면서 문재인 대표에게 결단해주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표직에서 물러나라는 요구인 거죠? 답변) -네 현재 문재인 지도 체제로는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수 ...
윤근수 2015년 12월 08일 -

분당 위기 새정연 1 - 주승용 최고위원직 사퇴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분당 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당의 전*현직 대표는 서로 물러서지 않는 치킨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최고위원이 사퇴하는 등 당내 비주류는 집단 탈당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전 대표의 최후통첩에 문재인 대표는 "거부"로 답했습니다. 문 대표는 ...
2015년 12월 08일 -

분당 위기 새정연 1 - 주승용 최고위원직 사퇴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분당 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당의 전*현직 대표는 서로 물러서지 않는 치킨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최고위원이 사퇴하는 등 당내 비주류는 집단 탈당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전 대표의 최후통첩에 문재인 대표는 "거부"로 답했습니다. 문 대표는 ...
2015년 12월 08일 -

불법 호객행위 업주 등 6명 불구속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행인들을 상대로 호객행위를 한 유흥업소 업주 36살 정 모씨 등 6명을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혐의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7일 저녁 7시부터 6시간 동안 상무지구 일대에서 종업원들에게 지나가는 취객들을 상대로 호객행위를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담팀을 구성해 호객...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8일 -

새정연 권리당원, 문재인 당원소환투표 추진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북지역 권리당원 20여명이 오늘 새정치민주연합 당사를 방문해 문재인 대표에 대한 당원 소환투표 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문 대표가 당의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며 소환사유 충족 여부를 위한 적격심사를 한 뒤 당원 소환투표 발의를 위한 전국 권리당원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8일 -

광주시의회, 국회의원 8명 유지 촉구
광주시의회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의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대로 8명으로 유지하라고 여야 정치권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원들은 광주의 국회의원 수 축소는 민주주의 역사의 퇴행이라며 정치 경제적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광주의 국회의원 수는 유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8일 -

정용화, "반 문재인*반 새정치 신당 성공할 수 없어"
정용화 호남미래연대 이사장이 반 문재인이나 반 새정치민주연합을 내세운 신당은 성공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 이사장은 호남미래연대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열린 토론회에서 광주 민심은 좌우 기득권을 깨부수고 중도를 대변하는 정당이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