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총경급 간부, 모 공사 직원 4명 구속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뇌물수수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총경과 함께 모 공사 직원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비철금속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에게 수사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 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대출 한도금을 늘려주는 대가로 많게는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세월호 특별조사위 잠수팀 조타실 진입
세월호 선체를 수중 조사하고 있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잠수팀이 조타실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어제와 오늘 잠수사 2인 1조 2개팀을 투입해 조타실까지 유도선을 설치했으며, 조타실 내부에도 진입한 만큼 예정대로 내일 정조 시간에 조타실 내부를 촬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검찰, 김신혜 재심 항고..변호인단 "결과 안 바뀔 것"
무기수 김신혜 사건에 대해 법원의 재심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검찰이 법원에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당시 영장 없는 압수수색은 함께 있던 김신혜 씨 동생의 동의 속에 임의제출 된 것으로 압수가 아니었으며, 참여하지 않은 경찰관의 이름을 조서에 함께 넣어 공문서를 위조한 건 고의가 아니"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여*야 선거구 협상 난항.. 광주 8석 유지 관심
광주 8개 국회의원 선거구 존치 여부가 관심이 되고 있는 가운데, 여*야의 선거구 획정 기준 마련이 또다시 시한을 넘겼습니다. 여*야는 당초 어제(20일)까지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해 선거구 획정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었지만, '안심번호' 도입을 둘러싼 이견으로 오는 23일 다시 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전교조 연가투쟁 광주전남 참여자 '적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위한 전교조 연가투쟁에 광주전남에서는 소수만 참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와 전남지부 등에 따르면 오늘 오후 서울에서 진행된 국정 교과서 철회를 위한 연가 투쟁에 광주에서는 10여명, 전남은 6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연가 투쟁에 참여자가 적은 것은 지난 주 민중...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U 대회 경기용품, 올해 안에 나눠준다
(앵커) 지난 U 대회에서는 육상과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국제 경기가 치러졌는데요. 경기 때만 썼던 최신 체육용품이 창고에 잠들어있는데, 곧 광주의 경기 팀들에게 나눠질 예정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거듭되는 육상선수들의 훈련에 너덜너덜해진 스타터 블럭. 오래된 허들은 녹이 슬고 부러져 테이프로 응급...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전남대 수시모집 결시율 대체로 낮아져
전남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대체로 낮아진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가 2016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 교과전형의 면접을 실시한 결과 평균 결시율은 28.6%로 지난해 32.2%보다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 공기업과 관련된 전기공학과와 기계공학부, 고분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정율성 종합 평가..중장기 계획 필요
(앵커) 중국에서 열린 정율성 음악축제에는 협력을 다짐한 광주 전남의 자치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해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앞으로 더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후난 대극장에서 펼쳐진 정율성 음악축제에 광주시장을 비롯해 4개 자치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생가 논란 등으로 그동안 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굴 수확 시작..풍년
◀ANC▶ 요즘 남해안에서는 굴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는 풍작인데다 김장철을 앞두고 수요도 늘어서 모처럼 어민들의 얼굴이 펴졌다고 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바다 위로 끝없이 펼쳐진 굴 양식장 줄을 끌어 올릴때마다 일년새 자란 굴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올라옵니다. 어민들은 하루 4-5톤씩 싱...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왜 무시해" 동생 살해한 50대 붙잡혀
◀ANC▶ 친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평소 자신을 무시했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좁은 부엌 한 켠에 핏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전남 장흥군의 한 주택에서 흉기에 찔려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어젯밤 9시 25분쯤. 숨진 53...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