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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참기름 공장서 불..9천 6백만원 피해
오늘(6) 새벽 5시 2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참기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층이 모두 타는 등 소방서추산 9천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참기름을 짜고 난 뒤 남은 깻묵에서 자연발화 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우려 표명
광주시의회 이정환 의원이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신속한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공론화 과정의 참여자들이 150만 광주시민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을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공론화 방식으로 도시철도 2호선을 결정하는 건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아시안게임 참가 광주시 선수단 환영식
광주시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광주시 선수단을 초청해 환영식을 열었습니다. 광주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 17 개 종목에 36 명이 출전해 여자 100 미터 허들에서 광주시청 소속 정혜림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7 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로 총 13개의 메달을 따내며 맹활약을 펼쳤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조선대 조직축소, 인건비 동결·삭감 촉구"
조선대학설립동지회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 대학에 진입하지 못하고 위기에 처해있는 현실이 참담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누구도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응분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조직축소 개편과 함께 인건비 동결과 삭감을 촉구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풀무원계열사 케이크, 전남 2개 학교 공급
풀무원 계열사 케이크를 먹은 식중독 의심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전남에도 2개 학교에 케이크가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기 전남에서는 모두 21개 학교가 이 회사의 케이크를 학교급식으로 신청했지만 실제 공급된 곳은 해남과 고흥에 각각 1개 학교입니다. 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형일자리 위해 당정청 협의회 열겠다"
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은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위해 이른 시일 안에 광주시현대차노동계와 함께 당정청 협의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어려움을 겪는 건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도되는 정책이기 때문이라며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목표는 상생이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아시안게임 참가 광주시 선수단 환영식
광주시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광주시 선수단을 초청해 환영식을 열었습니다. 광주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 17 개 종목에 36 명이 출전해 여자 100 미터 허들에서 광주시청 소속 정혜림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7 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로 총 13개의 메달을 따내며 맹활약을 펼쳤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시의원 15명, 사랑의 장기기증 서약
광주시의회가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장기기증 서약식을 가졌습니다. 서약식에는 김동찬 의장을 비롯해 모두 15명의 의원들이 동참했으며, 장기기증을 위한 '생명나눔운동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도 열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형일자리 위해 당정청 협의회 열겠다"
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은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위해 이른 시일 안에 광주시현대차노동계와 함께 당정청 협의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어려움을 겪는 건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도되는 정책이기 때문이라며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목표는 상생이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조선대 조직축소, 인건비 동결·삭감 촉구"
조선대학설립동지회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 대학에 진입하지 못하고 위기에 처해있는 현실이 참담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누구도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응분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조직축소 개편과 함께 인건비 동결과 삭감을 촉구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