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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용산역에서 호남선 KTX 골라탄다
오는 12월부터는 호남선 KTX를 서울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은 수서발 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용산역 뿐만 아니라 서울역에서도 호남선 KTX를 탈 수 있도록 열차 운행 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역에서 운행하는 호남선 KTX는 주말을 기준으로 하루 24차례로 계획돼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6일 -

G&J 광주·전남 갤러리 개관
(앵커) ◀ANC▶ 그동안 젊고 유능한 지역 미술인들이 중앙 무대로 발을 넓히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갤러리가 서울에 문을 열면서 더 넓은 무대로 나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남도의 자연과 풍광을 담고 있는 다양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6일 -

새우양식장에 유독성 제초제 뿌려
◀ANC▶ 유독성 제초제를 새우양식장에 공급한 업자와 양식장에 사용한 어민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국의 양식장으로 팔려나갔는데, 이렇게 양식된 새우 일부는 마트 등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상자가 가득 쌓인 창고. 안에는 수입과 판매가 금지된 유독물질 '트리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6일 -

10년 동안 지적장애인 착취한 전직 도의원
(앵커) 전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신안 염전 노예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이번에는 축사와 농장에서 노예생활을 해온 50대 지적장애인이 10년만에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장애인을 노예로 부린 사람은 도의원을 역임한 사회지도층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말기 식도암에 걸려 뼈만 앙상하게 남은 67살 양 모 씨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6일 -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통령 하야하라"
(앵커) 최순실씨의 국정 농단 의혹에 시민들은 '이게 나라냐'는 자조 섞인 반응 속에 허탈감과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의 하야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긴급 성명을 통해 헌정사상 초유의 국정 농단과 진정성 없는 녹화방송 사과에 국민들이 허탈감과 분노로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최순실씨의 국정 농단 의혹에 시민들은 '이게 나라냐'며 자조섞인 반응속에 허탈감과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의 하야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 축사와 농장에서 현대판 노예생활을 해온 50대 지적장애인이 구조됐습니다. 장애인을 착취한 이는 전직 도의원이었습니다. ** 광주와 전남이 함께 운영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6일 -

전남 관심 여행지 여수>순천>담양>광양
전남지역의 관광지 가운데 여행객들의 관심이 가장 집중되는 곳은 여수, 순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공개한 SNS 관광키워드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최다 언급지역은 여수,순천,담양,광양 이었으며 언급된 내용중 긍정적인 의견 비율은 여수,담양,완도,고흥 순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도와 고흥은 언급...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6일 -

섬과 벽지,가족 사회서비스 정부 지원
앞으로 섬이나 벽지에서는 가족이 장애인이나 산모,노인을 정부 지원으로 돌볼 수 있게 됩니다. 사회서비스 관련법 개정안에 따르면 섬이나 벽지에서는 사회복지사나 요양보호사 등의 사회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크기때문에 가족이 대신 돌보면 정부가 비용 일부를 지원하도록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6일 -

배구팀 코치 성추행 학교장 '중징계'
배구팀 코치의 성추행 의혹 등과 관련해 해당 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모 고교 교장 A씨에 대해 성추행 의혹이 제기됐는데도 사후조치가 미흡했다며 정직 3개월 조치를 내렸습니다. 여기에는 중학교 코치가 선수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있었는데도 징계위를 열지 않고 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6일 -

2030 도시계획 공청회에 청년 참여
2030년 광주시의 도시계획안을 마련하기 위한 공청회가 내일(27일) 열립니다. 광주시는 두차례에 걸쳐 공청회를 진행하면서 미래 광주의 모습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특히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 대학생들을 공청회 패널로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이번 계획안은 도시의 외곽 확산을 제한하는 대신 도심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