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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원료 내려도 사료 가격은 내리지 않아
농협과 민간 사료업체들이 사료값을 올릴 때는 대폭 인상하는 반면 내릴 때는 소폭 인하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주홍 의원이 농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사료용 옥수수는 40%, 은 31%, 대두박은 14.2% 하락했지만, 사료가격은 평균 10.5% 인하하는 데 그쳤습니다. 농협과 민간 사료업체들은 지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환경단체"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주장 철회해야"
환경단체가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를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녹색연합은 광주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조세철 시의원이 한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주장은 경제적 효과가 있을지 의문인데다 무등산의 생물 다양성을 훼손한다며 케이블카 설치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무등산의 환경적 가치를 잘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전남대 차기 총장 후보 정책토론회
전남대 차기 총장 후보들이 정책 토론회를 통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전남대 용지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차기 총장 후보에 등록한 후보 5명은 대학 발전을 위한 비전과 자질을 내세우며 구성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처기 총장 선거는 오는 20일 교수와 교직원 등 191명으로 구성된 정책 평가단 평가와 오는 25일 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뿌리산업 광주시 내부자료 서로 혼선
주조와 금형, 용접 등 6개 분야와 관련해 광주시가 작성한 '뿌리산업' 종합계획이 허술하게 작성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옥자 광주시의원은 광주시의 뿌리산업 육성계획과 시정질문을 위해 광주시가 제출한 자료의 업체 수 등의 수치가 2배 이상 차이가 난다며 자체 자료도 다른데 종합계획은 어떻게 세웠냐며 비판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광주시, 국회의원과 예산 확보 방안 논의
광주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내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댑니다. 광주시는 잠시 후 지역 국회의원들과 의원회관에서 조찬 간담회를 열고, 정부 예산안에서 빠진 현안 사업 예산을 국회에서 되살리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친환경차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세계수영대회 등의 현안 사업 예산이 반드시 반영될 수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전라선 자치단체, 수서발 SRT 전라선 포함 촉구
수서발 고속철도인 SRT 개통을 앞두고 전라선 노선 포함과 KTX 증편을 요구하기 위해 전라선 권역 자치단체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여수시는 어제 인근 순천시와 광양시는 물론 전주시와 남원시, 곡성군, 구례군 등 전라선 권역 7개 자치단체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전라선 KTX 협의체를 구성한 뒤 수서발 SRT 노선에 전라...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도시철도 2호선 차량기지 설명회 파행
도시철도 2호선 차량기지가 들어설 예정인 유촌동 주민들의 반발 속에 주민 설명회가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광주시는 순환선인 2호선의 특성상 도시 외곽에 차량기지를 둘 수 없다는 점을 설명할 예정이었지만 주민들이 준비 부족 등을 이유로 반발하면서 설명회를 서둘러 마쳤습니다. 광주시는 추후에 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KB 평생사랑 콘서트
KB 국민은행의 장기거래 우수고객들을 위한 '평생사랑 콘서트'가 어제(13일) 저녁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콘서트에서는 마술사 이은결이 사회를 맡고 가수 이문세와 백지영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마술과 음악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또 캘리그라피 서비스와 선물 제공 등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사무장 병원서 '뇌물 수수' 건보공단 직원 구속
사무장 병원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은 병원 점검을 무마해주고 복지부 감사를 덮어주겠다는 명목 등으로 사무장 병원 측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모 지사 소속 팀장급인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사무장...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인사비리' 박철환 해남군수 1심서 직위상실형
공무원들의 인사기록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철환 해남군수가 1심에서 직위상실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단체장이 공무원 인사에 본질적으로 침해하지 않도록 한 규정을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박 군수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군청의 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