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체포' 땅끝 트랙터 용산까지
(앵커)농도 전남을 포함해전국 각지에서 대통령 체포를 외치며 트랙터를 타고 서울로 향했던 농민들.경찰의 차 벽에 가로막힌 위기에서 농민들에게 힘이 되어준 건이번에도 평범한 시민들이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외치며서울로의 행진을 알렸던 농민들의 트랙터.* 정학철/전국농민...
안준호 2024년 12월 23일 -

서재필 언론인상에 한겨레 성한용 선임기자
제7회 서재필 언론인상 수상자로성한용 한겨레신문 선임기자가 선정됐습니다.서재필 언론인상 선정위원회는신뢰받는 보도와 균형잡힌 논설을 통해 일관된 저널리즘 정신을 실천해온 점을 높이 평가해 성한용 선임기자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시상식은 서재필 선생 탄생일에 맞춰내년 1월 7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윤근수 2024년 12월 23일 -

광주 본촌동 상수도관 파손..원인 조사
오늘 아침 6시 반쯤,광주 북구 본촌동 일대에서 지름 300㎜ 크기의 상수도관이 부서져물이 흘러넘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일대 도로가 침수돼차량들이 오가는 데 큰 불편을 겪었고본촌동 일대 상가와 주택에서는 단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추위로 인해 수도관이 동파한 ...
김영창 2024년 12월 23일 -

한국은행 "4분기 호남권 경기, 3분기보다 악화"
호남권의 4분기 경제 상황이 3분기보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이 발표한 호남권 경제 동향에 따르면4분기들어 제조업 생산이 감소하고수출과 건설투자가 줄면서호남권 경기가 3분기보다 소폭 악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또 취업자 수 감소폭이 3분기 1만2천명에서4분기에는 2만1천명으로 확대되고,주택매매...
윤근수 2024년 12월 23일 -

뉴스데스크 2024.12.23
뉴스데스크 2024.12.23
2024년 12월 23일 -

2호선 1단계 구간 일부 도로 개방..복구 본격화
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통제됐던일부 도로가 포장을 끝내고오늘(23)부터 개방됐습니다.광주시는 지하철 2호선 1단계 공사 구간 중하나인 동구 지산 사거리에서 북구 두암지구 삼거리까지660m에 달하는 도로 포장을 완료하고 도로를 개방했습니다.광주시는 매달 1단계 구간의 도로3km가량을 포장한 후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
송정근 2024년 12월 23일 -

광주 쓰레기 소각장 최적 후보지 '광산구 삼거동'
광주 쓰레기 소각장 시설 최적 후보지로 광산구 삼거동이 선정됐습니다.광주시 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오늘(23) 브리핑을 열고 소각장 시설 재공모를 신청한 4곳 중광산구 삼거동이 88.6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위원회는 삼거동이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발생하는 소각열을 활용할 수 있는산업...
김영창 2024년 12월 23일 -

땅끝 해남에서 '해넘이·해맞이 축제' 열린다
해남 땅끝마을에서 오는 31일과 1월 1일해넘이 해맞이 축제가 열립니다.올해 26회를 맞는 땅끝 해넘이 해맞이 축제는인기가수의 공연과 새해맞이 카운트 다운, 대규모 불꽃행사 등이 이어집니다.또 1월 1일에는 신년 해맞이와 함께 퓨전 국악 공연, 띠배 띄우기 행사가 펼쳐집니다.땅끝마을 외에도 31일에는 오시아노관광단...
박종호 2024년 12월 23일 -

"욕설, 성희롱, 유흥주점 출입 민주당 의원들 제명하라"
광주 시민사회단체는 오늘(23)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 시국에 유흥주점을 가는 등 물의를 일으킨 의원들에게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단체는 "광주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광장으로 향할 때 한 광주시의원은 유흥주점으로 갔다"며 "일부 서구의원들은 회기 중 욕설...
천홍희 2024년 12월 23일 -

광주 본촌동 상수도관 파손..원인 조사
오늘 아침 6시 반쯤,광주 북구 본촌동 일대에서 지름 300㎜ 크기의 상수도관이 부서져물이 흘러넘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일대 도로가 침수돼차량들이 오가는 데 큰 불편을 겪었고본촌동 일대 상가와 주택에서는 단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추위로 인해 수도관이 동파한 ...
김영창 2024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