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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대표 후보 광주에서 격돌
(앵커)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국민의당 대표 선거전이 본격화했습니다. 첫날부터 유력 후보들이 광주에서 맞붙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후보 등록을 하자마자 광주로 달려온 안철수 전 대표는 출마 이유를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물러나 있는 게 맞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GS 칼텍스 공장에서 8일만에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여수산단이 언제든 사고가 터질 수 있는 '시한폭탄'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위조된 입,퇴원 서류로 보험금 수 천만원을 빼돌려 갔는데도, 보험사들이 전혀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 국민의당 대표 후보등록 첫날 , 광주를 찾은 후보들이 날선 신경전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8일 만에 또 화재...왜 이러나?
◀ANC▶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난 지 불과 8일 만에 오늘(10)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여수산단은 여전히 시한폭탄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을 집어 삼킬 듯 화염이 치솟고,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2...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조선대병원,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지정
조선대학교 병원이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선정돼 국비 298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감염병 전문병원은 에볼라와 페스트 등 고위험의 신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로 질병관리본부의 공모를 거쳐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선대병원이 선정됐습니다. 조선대 병원은 음압 수술실과 격리 시설 등을 갖춘 전문병원을 신축할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민주주의 꽃이 피다' 이달의 PD상
광주 MBC 6월 민주항쟁 3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민주주의 꽃이 피다"가 시사교양 부문에서 이달의 PD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6월 10일 방송된 '민주주의 꽃이 피다'는 한국 현대사에 큰 전환점을 이룬 6월 항쟁을 서울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관점에서 되짚어 본 다큐멘터리로, 6월 항쟁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표시 위반업소 무더기 적발
휴가철 축산물의 원산지를 거짓표시하거나 미표시한 업체 40여 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17일부터 한달동안 전통시장과 축산물판매업소 천 3백 곳을 조사한 결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22곳 등 모두 40여곳을 적발해 형사입건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콘크리트 구멍 한빛 원전 가동 중단*진상규명"
한빛원전이 있는 영광군민들이 청와대를 찾아 한빛원전 가동 중단과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한빛원자력발전소 범군민대책위원회는 "한빛 원전에서 발견된 내부 철판 부식과 콘크리트 구멍으로 인해 주민들이 방사능 누출 공포에 시달라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이런 사실은 발전소 건설시에도 제기됐지만 묵...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후보
(앵커) 안철수 전 대표의 출마를 두고 당 안팎에서 논란이 거셉니다.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왜 출마를 결심했는 지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안 전 대표가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질문1) 대선이 끝난 지 채 백일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자숙할 때라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법원 "유치원 폐쇄 명령*징계처분 적법하다"
폭염 속 원생을 통학버스에 방치해 의식 불명에 빠지게 한 유치원에 대한 폐쇄명령과 징계처분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행정 2부는 광주 모 유치원이 교육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유치원 운영과 관리가 전반적으로 위법해 중대 과실로 이어졌다"며 교육청의 폐쇄명령과 징계처분은 적법하다고 판결...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위조서류에 술술..허술한 유명 보험사들
◀ANC▶ 위조한 입퇴원 서류로 보험금 수천만원을 타낸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놀라운 건 국내외 유명 보험사들이 서류 위조 사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 채 보험금을 허술하게 지급했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국내의 한 대형 보험사입니다. 34살 김 모 씨는 이 보험사에 위조한 서류를 낸 뒤 4차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