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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터넷 전문은행 계좌 악용 수사 착수
인터넷 전문은행 계좌를 이용한 신종 보이스피싱 의심 범죄가 발생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아르바이트 알선업체의 권유로 인터넷 전문은행 계좌를 만들었다 대포통장으로 이용당한 피해자 23살 김 모 씨 등 4명을 1차로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통장에 돈을 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3일 -

광주전남서 주택화재 잇따라..1명 사망
폭염속 주택 화재가 잇따라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2) 오후 1시쯤, 나주 금천면의 한 주택에서 주전자에 물을 끓이던 중 불이 나 42살 배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주택 전체가 불에 탔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 8시쯤에는 광주 북구 두암동의 주택 2층에서 선풍기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추산 2천 5백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정부가 투기 세력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는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내놨습니다. 지역에선 풍선 효과 우려와 함께분양시장 침체가 걱정입니다. ** 해로운 야생 동물을 쫓기 위해 설치한전기 울타리에 70대 농민이 감전돼 숨졌습니다. ** 지하에 있는 아파트 미화원의 쉼터는불법인데도 묵과돼 왔는데광주시가 실태조사에 나섰...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2일 -

사라지는 통학선..섬 아이들 어쩌나?
◀ANC▶ 올 2학기부터 통학길이 막히는 외딴 섬 아이들이 있습니다. 학교가 있는 인근의 큰 섬까지 오가는 통학선이 강제로 폐선되기 때문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7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전남) 완도군 횡간도. 6학년 효성이와 동생 3학년 효원이는 10년 전 섬 학교가 문을 닫아 뱃길로 30여 분 떨...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2일 -

야생동물 전기 울타리에 70대 농부 감전
◀ANC▶ 멧돼지 등을 쫓기 위해 설치한 전기 울타리에 70대 농부가 감전사했습니다. 220볼트 전기선을 끌어와 규정에 맞지 않게 전기울타리를 만든 게 참변으로 이어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야생 동물을 쫓기위해 설치해둔 전기 울타리입니다. 어제(1) 저녁 7시 40분쯤, 영광군 묘량면에서 논일을 하러 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2일 -

(리포트2) 음지 속 아파트 미화원 쉼터를 양지로
◀ANC▶ 이런 음지의 쉼터를 양지로 끌어올리는 일.. 지자체와 주민들이 작은 노력만 기울인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 아파트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보이지 않는 곳으로 밀어내는 대신 상생을 선택했습니다. 미화원 쉼터를 관리사무소 안에 함께 두며 화재설비도 완비했고 샤워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2일 -

(리포트1) 아파트 지하 미화원 쉼터는 "불법"
◀ANC▶ 아파트 지하 미화원 쉼터의 열악하고 위험한 실태.. 인권도시 광주의 부끄러운 단면이죠.. 그런데 이런 지하 쉼터가 심지어 불법이었습니다. 먼저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아파트의 가장 낮은 곳, 지저분하고 환기가 되지 않는 지하 한구석에 아파트 미화원들의 쉼터가 있습니다. 창고 같은 곳에서 식사를 해...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2일 -

초강수 대책..지역 여파는?
(앵커) 정부가 사실상 투기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투기 수요를 원천 차단하겠다며 서울을 중심으로 한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내놨습니다. 이같은 전방위적 초강수가 지역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6.19 대책에 이어 두 달도 안돼 나온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지역 부동산 업계는 투기...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2일 -

폭염 속 4살 여아 차량에 갇혔다 20분만에 구조
폭염 경보가 내려진 광주에서 4살 여자 아이가 차량 안에 갇혔다 구조됐습니다. 오늘(2) 낮 12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주차장에서 4살 주 모양이 차안에 갇혔다 2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 양의 아버지가 실수로 열쇠를 차 안에 두고 문을 잠근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2일 -

광주전남서 주택화재 잇따라..1명 사망
폭염속 주택 화재가 잇따라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2) 오후 1시쯤, 나주 금천면의 한 주택에서 주전자에 물을 끓이던 중 불이 나 42살 배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주택 전체가 불에 탔습니다. 앞서 오전 8시쯤에는 광주 북구 두암동의 주택 2층에서 선풍기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2천 5백만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