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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농경지가 염전됐다..가뭄 피해 속출
◀ANC▶ 가뭄이 이어지면서 농사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척지 논들은 염전으로 변해, 모가 말라죽고 대체 작물도 어려워 한해 농사를 망치게 생겼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중순 모내기를 끝낸 전남의 한 해안가 간척지 논입니다. 논바닥은 말라 쩍쩍 갈라졌고, 어린 모는 누렇게 ...
박영훈 2017년 06월 14일 -

바른정당 전당대회 앞두고 광주서 첫 토론회
바른정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권역별 토론회를 오는 17일 광주에서 시작합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바른정당의 호남권 정책토론회에는 당 대표에 도전한 국회의원 5명이 당원 선거인단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바른정당은 권역별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오는 26일 차기 지도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대표 먹거리 공모
광주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을 대표하는 외식 메뉴가 개발됩니다. 광주 남구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양림동의 가치와 정체성을 담은 식사와 간식, 음료 등 다섯 종의 외식 메뉴를 공모해 선정합니다. 남구는 이와 함께 식품접객업소가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도록 예산 1천 2백만원을 투입해 지난달부터 설문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화순전남대병원 간호*간병 통합병동 운영 시작
화순 전남대병원이 간호*간병 통합병동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간호*간병 통합병동은 45개 병상 규모로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에서 퇴원까지 환자를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중환자나 격리환자 등 보호자가 상주해야 할 경우에는 병동 이용이 제한됩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간병과 병문안...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우박피해 관련 풍수해보험 개선 건의
전라남도가 풍수해보험의 개선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풍수해보험 보상 대상에 우박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포함될 수 있도록 관련 법을 개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내린 우박으로 도내 5개 시군에서 하우스 280여 동에 피해가 발생했지만, 풍수해보험에는 우박 피해에 대한 규정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영산강 죽산보 녹조 '관심' 단계 6일만에 해제
영산강 죽산보에서 녹조가 생기며 내려진 수질예보 '관심' 단계가 6일만에 해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로 올라갔던 영산강 죽산보의 남조류 개체수가 재측정결과 밀리리터 당 700 셀까지 낮아져 수질예보제 평상단계로 내려갔습니다. 환경청 관계자는 최근 내린 비로 남조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지방분권2 - 제2국무회의 사실상 가동
(앵커)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정부와 시도지사가 참여하는 제 2국무회의가 사실상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지방 분권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는 대통령이 공약했던 제2국무회의를 시험 가동하는 성격...
윤근수 2017년 06월 14일 -

지방분권2 - 제2국무회의 사실상 가동
(앵커)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정부와 시도지사가 참여하는 제 2국무회의가 사실상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지방 분권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는 대통령이 공약했던 제2국무회의를 시험 가동하는 성격...
윤근수 2017년 06월 14일 -

지방분권1- 文, '연방제 버금가는 지방분권제 만들 것'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전국 시도지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강력한 지방분권 시행을 예고했습니다. 연방제에 버금갈 만큼 권한과 예산을 지방으로 대폭 이양하겠다고 밝혀 시도지사들이 놀랄 정도였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 시도지사들을 청와대로 부른 자리.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연방제'라는 단어가 나왔...
김철원 2017년 06월 14일 -

지방분권1- 文, '연방제 버금가는 지방분권제 만들 것'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전국 시도지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강력한 지방분권 시행을 예고했습니다. 연방제에 버금갈 만큼 권한과 예산을 지방으로 대폭 이양하겠다고 밝혀 시도지사들이 놀랄 정도였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 시도지사들을 청와대로 부른 자리.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연방제'라는 단어가 나왔...
김철원 2017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