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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뉴스투데이 날씨
오늘은 어제보다 봄볕이 강해지면서한낮에는 초여름 같은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하늘모습 먼저 보시면위성영상 상으로는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 드러나 있습니다.미세먼지 농도도보통에서 좋음 수준 유지하겠는데요.다만, 출근길 무렵에는큰 일교차 때문에곳곳에서 짙은 안개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광주공항에는 저...
정용욱 2025년 05월 02일 -

과속 적발 가장 많은 곳 어린이보호구역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과속 단속에 가장 많이 적발된 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고정식 과속 단속 카메라에 가장 많이 적발된 구간은 동구 학강초 병설유치원 스쿨존이었고 계수교차로 입구와 광산구 성모남해유치원, 남구 백운초등학교 스쿨존이 뒤를 이었...
박수인 2025년 05월 11일 -

'일해공원 명칭변경 요구' 5.18 전야제서 서명운동
전두환의 호를 딴 일해공원의 명칭 변경을 요구하는 경남 합천 시민단체가 5·18 45주년 전야제에서 서명 운동을 벌입니다.합천지역 시민단체인 생명의숲 되찾기 합천군민운동본부는 오는 17일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리는 5·18 전야제에 참석해 일해공원 명칭 변경을 촉구하는 서명을 받고 다음날 5.18 기념식에도 참석할 ...
박수인 2025년 05월 11일 -

의협 대선기획단 광주본부 공약 선포식
광주시의사회가대한의사협회 대선기획단 광주본부 발대식과 6대 정책 공약 선포식을 열었습니다.발대식에서는 광주지역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조무사회 등이 참여해 보건 의료 연대를 결성했습니다.의사회는 이번 행사에서 차기 정부의 국정과제 채택을 목표로 공공병원 적자 보전 제도화, AI 통합 돌봄 아파트 시범사업 등 ...
임지은 2025년 05월 10일 -

뉴스투데이 2025.5.12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5.18 45주년 기념일이 다가오면서 추모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다양한 기념행사도 시작됐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민심 경청 투어' 마지막 일정으로 전남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광주와 전남...
2025년 05월 09일 -

5.18 45주년 기념 주간..광주 곳곳서 행사
(앵커)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이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는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 특별전시회 등다양한 5.18 행사들이 마련됐는데요.천홍희 기자가 한 주간의 5.18 행사를 살펴봤습니다.(기자)5.18 유공자인 고 정동년 씨의 아내 이명자 씨가시민들에게 5.18 당...
천홍희 2025년 05월 09일 -

이재명, 전남에서 경청투어 마무리..'대선 레이스 본격화'
(앵커)제21대 대통령 선거의공식 후보 등록이 마무리 되며대선 레이스가 본격 시작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전국 소도시를 찾아 민심을 듣는'경청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전남을 찾았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해남군의 한 서점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들어섭니다.점주...
안준호 2025년 05월 11일 -

'2025 광주민중항쟁과 여성' 출간
5.18 당시 여성들의 항쟁사를 엮은 2025 광주민중항쟁과 여성이 발간됩니다.광주여성가족재단과 9명의 연구자들이 지난 1년 동안 집필한 이 책은 1980년 5월 17일부터 27일까지 여성들이 수행한 가두방송과 유인물 제작, 부상자 간호 등의 활동을 일자별로 기록했고 사망과 성폭력 등 여성들이 입은 피해를 처음으로 목록화...
박수인 2025년 05월 11일 -

과속 적발 가장 많은 곳 어린이보호구역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과속 단속에 가장 많이 적발된 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고정식 과속 단속 카메라에 가장 많이 적발된 구간은 동구 학강초 병설유치원 스쿨존이었고 계수교차로 입구와 광산구 성모남해유치원, 남구 백운초등학교 스쿨존이 뒤를 이었...
박수인 2025년 05월 11일 -

'사건브로커 승진청탁' 전직 광주경찰청장 무죄 확정
브로커를 통해 청탁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광주경찰청장이 최종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대법원 제3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전 치안감에게 무죄를 선고한 2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김 전 치안감은 지난 2022년 2월, 광주경찰청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사건 브로커 성 모 씨로부터 승진 청...
임지은 2025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