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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변호사 등 시국선언*박 대통령 퇴진 요구
광주지역 장애인들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시국선언을 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장애인 78개 단체 회원 100여명은 "박근혜 대통령이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내통하며 국정을 농단했다"며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시 퇴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광주지방변호사회 변호사 2백 2십...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광주시민운동본부 "대통령은 즉각 퇴진하라"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로 구성된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국민들이 듣고 싶은 말은 대통령의 퇴진 뿐이라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대통령이 제안한 국회 추천 총리는 하야를 막기 위한 시간벌기용일 뿐이라며 지금 국정을 수습하는 길은 국회 내 협상이 아니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이번엔 구멍가게로..위조지폐 기승
◀ANC▶ 오만 원권 위조지폐가 또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조잡하게 복사된 위조지폐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고령의 상인들이 있는 시골 구멍가게들을 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컬러복합기를 들고 모텔 출입구로 들어섭니다. 24살 박 모 씨로 친구 오 모 씨와 함께 위조지폐를 만...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기업의 책무 '실종'
◀ANC▶ 여수지역 관광 리조트업체들이 당초 시민들과 약속한 공익기부 약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기부금으로 추진하려던 지역 공익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집중취재,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지난 2천14년 12월 운행을 시작한 여수 해상케이블카 이 업체는 임시 운행 허가를 받고도 밀려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법원 또 "전기요금 누진제 법적인 문제 없다"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에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법원의 두 번째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3단독 신재현 판사는 송 모 씨 등 101명이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전기요금 부당이득 반환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들이 소송의 근거로 삼은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촛불집회*문화제 "대통령 퇴진하라"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광주 금남로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박근혜 정부의 퇴진과 새누리당의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촛불집회에서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비선 실세에게 넘겨버린 대통령은 더 이상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며 주말 총궐기에 동참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청년단체 회원들도 5.18 민주광장에서 대통령의 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박근혜 정부 안중에 문화전당 없었다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행보 뿐이 아닙니다. 그동안 대통령의 발언과 정부의 태도를 보면 아시아문화전당은 안중에도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 (기자) 대선 후보 시절 박근혜 대통령의 약속은 이랬습니다. ◀SYN▶(2012.12.5) (아시아문화전당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서 우리 광주를 명실상부한 아시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국책사업 '홀대' 차은택 사업 '띄우기'?
◀ANC▶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개관식부터 대통령이 불참하면서 홀대 논란이 꾸준히 일었는데요. 그런데 최순실 씨의 최측근으로 정부문화사업을 독식해온 차은택 씨가 주도한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에서는 대통령의 태도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대통령의 행보를 모아봤습니다. ◀VCR▶ 단일문화예술기관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박근혜 정부가 아시아문화전당을 홀대하다는 비판을 받으면서도 차은택씨가 주도한 문화창조융합벨트사업에는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 사회 각계각층의 시국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광주지역 장애인 단체와 변호사들도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여수, 기업의 책무 '실종'
◀ANC▶ 여수지역 관광 리조트업체들이 당초 시민들과 약속한 공익기부 약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기부금으로 추진하려던 지역 공익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집중취재,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지난 2천14년 12월 운행을 시작한 여수 해상케이블카 이 업체는 임시 운행 허가를 받고도 밀려드는 ...
김종태 201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