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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된 곳을 보라', "인구 늘리고 땅 넓혀야"
(앵커) 목포시와 신안군이 일곱번째 통합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목포 시민과 신안 군민들에게는 행정통합, 경제통합, 관광통합 시대를 놓고 상상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많은 인구와 넓은 땅은 자치단체 미래 경쟁력에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3대항 6대 도시 추억만 남은 목포는 더이상...
양현승 2023년 03월 14일 -

1년 째 탁한 수돗물..주민 불안 계속
(앵커) 1년 가까이 탁한 수돗물이 계속 나오는 마을이 있습니다. 20년 이상 된 노후관이 원인이라고 하는데, 당장 마땅한 해결책이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흙탕물처럼 진한 갈색으로 흘러나오는 수돗물. 강진군의 한 마을 아파트 주민이 촬영한 겁니다. 주민들은 지난 봄부터 ...
김진선 2023년 03월 14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3.03.14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광주 지산나들목의 사고 위험성이 일반 진출로보다 최대 14배 높은 것으로 용역결과 예측됐습니다. 이대로 폐쇄가 확정되면 건설에 들어간 77억원의 책임론이 불가피합니다. ---------------- 광주시가 추진중인 공공기관 통폐합을 두고 집행부와 시의회가 갈등하고 있습니다. 시의회...
김철원 2023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