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광천상무선' 국토부 심의 통과
광주 상무역에서 광주역을 연결하는 광주 도시철도 사업이 국토부의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임동과 광천동에 복합쇼핑몰 건립이 추진됨에 따라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도시철도 광천상무선'이 최근 국토부 심의를 조건부 통과했습니다. 광천상무선은 앞으로 국토부가 기재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정용욱 2025년 12월 29일 -

오경미, 광주시교육감 출마 선언 "교육 신뢰회복"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이정직한 실력으로 광주교육을 바로세우겠다며내년 광주시 교육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오 출마 예정자는오늘(29)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지난36년동안 교육행정을 두루 거친 전문가로서무너진 광주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고학생들에게 정직한 실력을 물려주겠다며출마를 선언했습...
한신구 2025년 12월 29일 -

[원주] 기상이변에 겨울축제 축소.. 지역경제 '악재'
(앵커)강원도의 대표적인 겨울축제인 평창송어축제가 날씨 탓에 개막이 연기됐습니다.평창 뿐만 아니라 강원도의 겨울축제들이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개막이 늦어지고, 축제기간도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요,겨울철 지역경제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권기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
권기만 2025년 12월 26일 -

20년 묶였던 목포 옥암지구, 교통·학교 동시 해법
(앵커)20년 넘게 지연돼 온 목포 옥암지구의핵심 개발 사업들이 올해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았습니다.교차로 구조개선과 대학부지 용도변경이잇따라 성과를 내면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공사가 예고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 옥암지구 개발의가장 큰 걸림돌은 교통 문제였습니다.대학부지 준공을 가로막아...
문연철 2025년 12월 26일 -

[안동] 세상을 움직이는 베어링 "정교함이 핵심"
(앵커)경북 북부 지역에서 최초로승인된 국가 산단인 경북 영주 첨단 베어링 국가산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베어링이 무엇인지 볼펜 볼을 국산화시킨 베어링 부품 제조 회사를 통해, 베어링 제조 과정을 들여다봤습니다.안동문화방송 이도은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감겨 있는 와이어가 풀리며기계 안으로 말려 들어갑니다...
이도은 2025년 12월 26일 -

6.3 지방선거 현역 평가·징계...누가 떨고 있나?
(앵커)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광주·전남에서는 현역에 대한 평가 결과와 불법 당원 모집에 대한 징계 여부가 경선 판도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윤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민주당이 현역 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대한 평가에 들어갔습니다.결과는 다음 달 말쯤...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호남대학교 설립자 박기인 명예이사장 영결식 엄수
호남대학교 설립자인 박기인 명예이사장의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학교법인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인의 영면과 안식을 기원했습니다.고인은 1978년 호남대학교를 설립한 뒤 대학 교육은 물론 지역 체육 발전에도 공헌해왔습니다. #호남대학교 #박기인 #영결식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흔들리는 공직 기강에 '청렴도 최하위'...대책은 있나?
(앵커)지난주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의 자치단체들과 공공기관의 청렴도를 발표했었죠.여수시의 종합청렴도를 보면 그동안 꾸준히 하락했는데올해는 최하위인 5등급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전국 7백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2025년도 청렴도 평가.전체 평가의 60%를 차지하는'청렴...
문형철 2025년 12월 26일 -

바다는 빨리 변하는데...모니터링 체계는 제자리
(앵커)기후변화에 따라 양식 현장에서는 과학적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예보 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해양 환경의 변화는 종잡을 수 없이 빠른데 기초 분석 장비와 인력이 턱없이부족해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최다훈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황백화가 쓰나미처럼 휩쓸고 간고흥군의 김...
서일영 2025년 12월 26일 -

[경남] 나눔의 향기 영원히.... 다시 문 연 남성당 한약방
(앵커)평생 나눔과 베풂의 삶을 살아온김장하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공간이문을 열었습니다.몇 년 전 문을 닫은 한약방이미래 새대를 위한 교육관으로 거듭났는데,선생이 실천해 온 나눔의 가치가더 큰 희망으로 자라고 있습니다.MBC경남 신동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박수 ~~~ 감사합니다."3년 만에 남성당 한약방의...
박민상 202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