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통합의 시대로 3] 광주·전남 통합 '얻을 기대'과 '잃을 우려'는?
(앵커)광주와 전남이 통합되면 광역 교통망이 확충되고 기업 유치 경쟁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반면, 기존의 교육·문화 인프라가 집중된 대도시로 인구 쏠림이 가속화될 거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큽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 상무역을 출발해 서부 농산물 시장을 거쳐 나주혁신도시로 연결되는 광역철...
박수인 2026년 02월 12일 -

설 당일 전남서 화재 잇따라
설 명절 당일 건조한 날씨로 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오늘(17) 오전 11시 10분쯤 장흥군 대덕읍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을 모두 태우고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같은 시각 해남군 북평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나 1시간 여 만에 꺼졌지만, 진화 과정에서 인근 마을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낮아진 복지 문턱...밥도 라면도 '그냥 드림'
(앵커)얼마전 이재명 대통령이 필요한 사람 누구나 먹거리나 생필품을 가져갈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장을 다녀왔죠.우리 지역에도 이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사회 안전망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의 곁으로 다가가는 시도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골목의 한 작은 상점입니다.즉석밥과 ...
김단비 2026년 02월 12일 -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피해 '4천6백억 원'
최근 6년 동안 설과 추석 명절 기간 발생한보이스피싱 피해는 4만여 건,피해 금액은 4천6백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실에 따르면,1건당 피해액도 크게 늘어2020년 1∼2월에는 평균 940만 원이었지만,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천150만 원으로 급증했습니다.금융당국은 명의도용이나 수사를 언급...
윤소영 2026년 02월 15일 -

휴일 뉴스데스크 2026.2.17
휴일 뉴스데스크 2026.2.17
2026년 02월 13일 -

2026 병오년 정월 초하루..."가족 모두 건강한 한 해 되길"
(앵커)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정월 초하루를 맞았습니다.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오랜만에 가족과 모인 시민들은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나누며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바랐습니다.천홍희 기자가설날 풍경을 전해드립니다.(기자)설을 맞아 온 가족이 광주 영락공원을 찾았습니다.정성을 담아 마련한 음식과 과일로 상...
천홍희 2026년 02월 17일 -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설 합동 차례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는 오늘(17) 무안국제공항에서설 합동 차례를 지냈다고 밝혔습니다.유가족들은 1층 대합실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서절을 하고 묵념을 하며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는진실 규명을 위해 끝까지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천홍희 2026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