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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관객 반토막.. 활력 잃은 '작은영화관'
(앵커)극장이 없어 영화 관람이 어려웠던농촌 주민들을 위해 2014년부터전남을 비롯한 전국 65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작은영화관이 운영되고 있는데요.지역 소멸 위기 속에코로나19 유행 이후 급감한 관객 수가몇 년째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춘천문화방송, 김준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평소에는 텅 비었던 상영관이 ...
김준겸 2026년 03월 25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카운트다운..."시민 불편 최소화"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이제 10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광주를 찾아 출범 진행 상황을 점검했는데요.통합 과정에서 시민들이 겪을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오는 7월 1일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실무단 합동 워...
천홍희 2026년 03월 25일 -

[울산]"울산시민연금 추진"‥ 재원 마련 어떻게?
(앵커)울산시가 경남도민연금 제도를 본딴 시민연금 제도 도입을 추진합니다.시민들이 개인형 퇴직연금에 일정 금액을 납입하면 지자체가 지원금을 부담하는 방식인데 재원 마련과 주민 동의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울산문화방송, 이용주 기자입니다. (기자)경상남도가 올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도민연금.도민이 금융기관...
이용주 2026년 03월 25일 -

광주시교육청, 중학교 흉기 상해 사건 지원체계 마련
광주시교육청이 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흉기상해 사건과 관련해 전방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박철영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은 어제(25) 브리핑을 열고 "피해 학생들에 대한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며"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는 가해 학생에 대해서도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 -

2018년 광주스쿨미투 관련 나무위키 게시물 소송 학교 패소
개방형 온라인 백과사전 ‘나무위키’의 내용이 일부 부정확하더라도 전체적인 취지가 공익에 부합한다면 운영사에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의 첫 확정 판결이 나왔습니다.서울고등법원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법인이 지난 2018년 스쿨미투 사건과 관련한 나무위키게시물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나무위키를 상대로 낸 손...
김철원 2026년 03월 25일 -

광주시·전남도, 27-29일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장터 개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장터’를 엽니다.직거래 장터에는나주·순천·구례 등 10개 시군과 전남농협이 참여해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입니다.이번 행사는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발맞춰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
정용욱 2026년 03월 25일 -

광주출입국사무소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 운영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외국인 유학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밝혔습니다.이번 서비스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기 초 출입국관서를 직접 방문해외국인 등록을 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신속한 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광주출입국사무소는 오늘(25) 전남대학교 어학연...
주지은 2026년 03월 25일 -

광주 일반계 고교 첫 창업교육거점센터 개소
광주 일반계 고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실현하는 창업교육거점센터가 광주 광덕고등학교에 문을 열었습니다.창업교육거점센터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연결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하게 되는데,아이디어 회의실과 시제품 제작실, 영상·홍보 콘텐츠 제작실 등 창업 실습 공간과 장비를 갖춰 학생들이 ...
한신구 2026년 03월 25일 -

광주상의, 3년 연속 미래 내일 일경험사업 호남권 지원센터 선정
광주상공회의소가 3년 연속으로 미래내일일경험사업 권역별 지원센터에 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 광주상공회의소는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광주와 전남북, 제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일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미래내일일경험사업은 만 34세 미만의 미취업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
이재원 2026년 03월 25일 -

일제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1년새 206명 줄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생존자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행정안전부가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에게 지급한 의료지원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기준 생존 피해자는 43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