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북구청장 민주당 경선 진출자 확정
6.3 지방선거 광주 남구청장과 북구청장 민주당 본경선 진출자가 확정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권리당원 투표 결과 남구청장 본경선에는 김병내, 황경아 후보가북구청장 본경선에는 김동찬, 문상필, 신수정, 정다은, 조호권 후보가 진출했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 최종 후보자는 다음달 초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
천홍희 2026년 03월 25일 -

군수 선거도 뜨겁다.."본격 경쟁 시작"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만큼이나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군수 선거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경쟁도 시작된건데요.김영창 기자가 주요 격전지를 살펴봤습니다.(기자)구복규 현 화순군수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화순군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주요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힙니다....
김영창 2026년 03월 24일 -

섬박람회장에 파크 골프장?..사후활용 계획 흔들
(앵커)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이후박람회장에 파크 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계획이 논란입니다.사후활용 계획 용역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파크골프장 인기에 편승한 선심성 계획 아니냐는 지적입니다.김종태 기자입니다.(기자)여수 장도에 위치한 파크 골프장18홀 골프장 한바퀴 도는데걸리는 시간은 한시간 정도.하지만 요즘...
김종태 2026년 03월 23일 -

"한 잔만 마셔도 적발"..주간 음주 단속 강화
(앵커)음주 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죠.경찰이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낮 시간대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현장 동행했습니다.(기자)점심시간이 갓 지난 시간,초등학교 주변으로 순찰차들이 하나둘 집결합니다.형광색 조끼를 입은 경찰관...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 -

'키오스크 배울래요' 섬 마을 편지에 기업이 응답
(앵커)전남 완도의 한 섬마을에서 "키오스크를 배우고 싶다"며 보낸 편지가 기업을 움직였습니다.무인 주문기가 일상이 된 시대,한글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선물됐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전남 완도 금일도의 한 마을회관.평균 연령 80대 어르신들이 모인문해교실에서 색다른 수업이 시작됐...
박종호 2026년 03월 25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카운트다운..."시민 불편 최소화"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이제 10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광주를 찾아 출범 진행 상황을 점검했는데요.통합 과정에서 시민들이 겪을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오는 7월 1일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실무단 합동 워...
천홍희 2026년 03월 25일 -

2018년 광주스쿨미투 관련 나무위키 게시물 소송 학교 패소
개방형 온라인 백과사전 ‘나무위키’의 내용이 일부 부정확하더라도 전체적인 취지가 공익에 부합한다면 운영사에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의 첫 확정 판결이 나왔습니다.서울고등법원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법인이 지난 2018년 스쿨미투 사건과 관련한 나무위키게시물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나무위키를 상대로 낸 손...
김철원 2026년 03월 25일 -

광주시선관위, 단체장·교육감, 4월4일부터 행사 개최·후원 금지
광주시선관위는 지방선거 60일 전인 4월 4일부터 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의 경우교양강좌나 사업설명회, 공청회 등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자치단체장은 또 선거일 60일 전부터 정당의 정강·정책과 주의·주장을 홍보·선전할 수 없습니다.선관위는 이 기간부터는투표용지와 유사한 모형에 의한 방...
정용욱 2026년 03월 25일 -

광주 일반계 고교 첫 창업교육거점센터 개소
광주 일반계 고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실현하는 창업교육거점센터가 광주 광덕고등학교에 문을 열었습니다.창업교육거점센터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연결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하게 되는데,아이디어 회의실과 시제품 제작실, 영상·홍보 콘텐츠 제작실 등 창업 실습 공간과 장비를 갖춰 학생들이 ...
한신구 2026년 03월 25일 -

일제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1년새 206명 줄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생존자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행정안전부가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에게 지급한 의료지원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기준 생존 피해자는 43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