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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1년새 206명 줄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생존자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행정안전부가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에게 지급한 의료지원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기준 생존 피해자는 43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 -

2018년 광주스쿨미투 관련 나무위키 게시물 소송 학교 패소
개방형 온라인 백과사전 ‘나무위키’의 내용이 일부 부정확하더라도 전체적인 취지가 공익에 부합한다면 운영사에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의 첫 확정 판결이 나왔습니다.서울고등법원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법인이 지난 2018년 스쿨미투 사건과 관련한 나무위키게시물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나무위키를 상대로 낸 손...
김철원 2026년 03월 25일 -

광주출입국사무소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 운영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외국인 유학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밝혔습니다.이번 서비스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기 초 출입국관서를 직접 방문해외국인 등록을 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신속한 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광주출입국사무소는 오늘(25) 전남대학교 어학연...
주지은 2026년 03월 25일 -

광주상의, 3년 연속 미래내일일경험사업 호남권 지원센터 선정
광주상공회의소가 3년 연속으로 미래내일일경험사업 권역별 지원센터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상공회의소는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광주와 전남북, 제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일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미래내일일경험사업은 만 34세 미만의 미취업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청년...
이재원 2026년 03월 25일 -

이웃집 여성에게 "식사하자" 스토킹.. 30대 남성 벌금형
이웃의 거부에도 '식사하자'며 현관문을 두드리고 선물을 두고 간30대 남성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2형사부 김종석 판사는지난 2024년 같은 건물 이웃집 여성의 현관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리고,현관 앞에 초콜릿 과자 박스를 놓고 가는 등 세 차례에 걸쳐 이웃을 스토킹한 혐의로1심 재판에서 벌금 50...
주지은 2026년 03월 25일 -

조국 대표, 나주·함평서 호남 표심 공략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지방선거를 앞두고 호남 공략에 나섰습니다.조 대표는 오늘(25) 오전 김덕수 나주시장 예비후보 등과 함께나주 빛가람전망대와 영산포 풍물시장 등을 방문해"혁신당은 호남의 정치적 자식"이라며지지를 호소했습니다.오후에는 함평 공영터미널을 방문한 뒤이윤행 함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
정용욱 2026년 03월 25일 -

집행유예 끝나자마자 마약 투약한 20대 징역형
마약으로 선고받은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자마자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20대 여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판사는지난해 6월 경남 김해시 자택에서 액상대마와 합성대마, 엑스터시 등 마약을 8차례에 걸쳐 투약하고,범행을 위해 해외로 출국한 혐의 등으로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약물...
주지은 2026년 03월 25일 -

광주 일반계 고교 첫 창업교육거점센터 개소
광주 일반계 고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실현하는 창업교육거점센터가 광주 광덕고등학교에 문을 열었습니다.창업교육거점센터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연결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하게 되는데,아이디어 회의실과 시제품 제작실, 영상·홍보 콘텐츠 제작실 등 창업 실습 공간과 장비를 갖춰 학생들이 ...
한신구 2026년 03월 25일 -

광주지역 '특수교육 대상자' 3천 5백 여 명
광주에서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이3천 5백 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올해 현재 특수교육 대상자는 초등 천535명, 중학교 844명,고등학교 821명 등모두 3천 545명이었습니다.이 가운데 특수학교에서 교육받는 학생은천 468명이었고,나머지 2천 77명은 일반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것으로 확인...
한신구 2026년 03월 25일 -

일제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1년새 206명 줄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생존자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행정안전부가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에게 지급한의료지원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기준 생존 피해자는 43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는...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