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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민생'인가 '매표'인가...논란 확산
(앵커)지방선거를 두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정부와 경상남도, 그리고 각 시군이 앞다투어 현금성 지원책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고물가에 지친 민생을 돌보겠다는 취지라지만 하필 선거 직전이라는 점에서 '선심성 퍼주기'라는 비판도 만만치 않습니다.MBC경남, 신동식 기자입니다.(기자)치솟는 기름값과 장바구니 물...
신동식 2026년 04월 09일 -

목포대교, ‘흐르는 빛’ 입는다… 6월 야경 대변신
(앵커)목포항의 관문인 목포대교 경관조명이 새롭게 바뀝니다.고정된 색으로 켜지던 조명이 앞으로는 빛이 파도처럼 흐르듯 방식으로 바뀔 전망입니다.목포항의 또 다른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해안선을 따라 부드럽게 휘어진 유선형의 목포대교.지형을 따라 흐르듯 놓인 곡선은 ‘다리’라기...
문연철 2026년 04월 07일 -

주청사는 광주로, 국립의대는 균등하게.. 지역별 현안 시각차 뚜렷
(앵커)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통합특별시가 앞두고 있는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물었는데요.통합청사 위치부터 국립의대 배치 방식까지, 현안을 바라보는 광주와 전남 시도민들의시각차는 뚜렷했습니다.향후 지역 갈등을 조정하는 것이 차기 특별시장 선거의 최대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이어서 이재원 기자입니다.(기자)가장 ...
이재원 2026년 04월 09일 -

[춘천] 셀프 표창 손본다더니.. 계획도 없이 '차일피일'
(앵커)강원도의회가 '셀프 표창' 논란 이후 조례 개정을 약속하고도 수개월째 미루고 있습니다.이번 도의회 임기가 당장 6월이면 끝나는데,도민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은 제자리걸음입니다.춘천문화방송, 김세정 기자입니다.(기자)강원도의회 '셀프 표창' 논란은 지난해 12월 불거졌습니다.포상 대상이 아닌 도의원을...
김세정 2026년 04월 07일 -

올해 광주에서만 사망 교통사고 15건..경찰, 집중단속
올 들어 광주에서만 15건의 사망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경찰이 신호위반, 무단횡단 등 집중단속에 나섭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광주 동구 동명동의 한 도로에서 불법 유턴을 하던 택시가 이륜차와 부딪쳐 20대 이륜차 운전자가 사망하는 등 올 1월부터 현재까지 광주에서 모두 15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
박승환 2026년 04월 09일 -

광주경찰, 통합특별시장 주요 선거범죄 직접 수사
광주경찰이 허위 득표율 유포와 단일화 후보 역선택 유도 등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선거범죄에 대해 직접 수사에 착수합니다.광주경찰청은 일선 경찰서에 접수되는 통합특별시장 선거범죄 가운데 사안의 중대성이 큰 사건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전담한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민...
박승환 2026년 04월 09일 -

민주당 정청래 대표, 1박 2일 광주전남 방문
민주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박 2일 일정으로 지역을 찾았습니다.정청래 대표는 어제(9) 오전 광양제철소 간담회를 시작으로여수 전통시장인 서시장과 광주 양동시장을 방문해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충 등 민심을 청취했습니다.정 대표는 오늘(10)은 담양농협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 계획입니다.정 ...
정용욱 2026년 04월 09일 -

이정현, 국힘 전남광주특별시장 공천 신청..."득표율 30% 목표"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남광주특별시장에 출마합니다.이 전 위원장은 어제(9) 보도자료를 내고 국민의힘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로 공천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광주전남 정치는 너무 오랫동안 한쪽 날개로만 날아왔다"라며 "득표율 30%를 목표로, 광주전남 정치에 처음으로 긴장을 만들...
천홍희 2026년 04월 09일 -

강은미,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규탄"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어제(9)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정현 국민의힘 전 공관위원장의 출마를 규탄했습니다.강 후보는 "내란을 옹호하고 헌정질서 파괴에 앞장서 온 장본인이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되겠단 것은 민주주의를 지켜온 시도민의 역사와 자긍심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
천홍희 2026년 04월 09일 -

"이대로는 못 죽어"..강제동원 피해자, 일본 찾아 사죄 촉구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가족 등이 전범기업과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기 위해 일본을 찾았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강제동원 피해자인 96살 정신영 할머니와고 이춘식 할아버지의 아들 이창환씨, 다카하시 마코토 나고야 소송지원회 대표 등은 어제(9)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 도쿄 본사를 찾...
박승환 2026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