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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 유출·금품 의혹...청년 공천 논란까지
(앵커)지방선거 경선과 전략공천을 둘러싸고 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가연일 시끄럽습니다.당원 명부 유출 논란 속에 일정을 단 하루 앞두고 여수 시장 경선이 무기 연기되는 파행을 빚은 데 이어,이번엔 '고무줄 전략 공천' 의혹까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여수시의원 자 선거구에 출마한...
박현주 2026년 04월 14일 -

여명 뚫고 피어난 '인공 태양'… 세지 명품 멜론의 비결
(앵커)자연의 햇살에 인공의 빛을 더해 멜론을 키우는 '보광재배'가 나주에서 실험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단순한 성장을 넘어, 난방비 절감과 병충해 예방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푸르스름한 여명이 번지기 시작하는 나주시 세지면의 한 들녘.주변의 어둠이 ...
이재원 2026년 04월 13일 -

장성군수 민주당 경선 대리 투표 의혹..선관위 조사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3인 결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 운동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장성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4) 민주당 장성군수 모 후보측이'대리 투표를 하려 한다'는 의심 신고가 접수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해당 후보 측은 장성군의 한 경로당에서 주민들의 핸드폰 8대를 ...
김영창 2026년 04월 14일 -

[대전]치솟는 고유가⋯운전습관으로 연비 잡는다
(앵커)중동 정세의 악화로 국내 기름값이 리터당 2천 원에 근접하면서 기름 넣기 부담스럽다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이제는 기름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한운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일상에서 연비를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 운전법을 대전문화방송, 전효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치솟는 기름값만큼 운전자...
전효정 2026년 04월 14일 -

[충북]축사 주변에 숲 만들었더니‥ "악취 67% 감소"
(앵커)농촌 지역에서는 축사 악취 문제로 이웃 간 얼굴을 붉히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최근 축사 주변에 나무를 심어 악취를 차단하고 마을 경관까지 살리는이른바 '방취림' 조성 사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실제 악취 저감 효과도 뛰어나다고 하는데요.MBC충북, 김영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소 350마리를 키우...
김영일 2026년 04월 13일 -

'이제는 교육감 선거'.. 단일화·영입전 ‘본격화’
(앵커)이렇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확정되면서,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았던통합 교육감 선거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후보간 단일화를 위한물밑 작업이 차츰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고,통합 시장 캠프 인사들을 영입하기 위한 치열한 전략 싸움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한신구 2026년 04월 14일 -

"지방에만 맡겨서는"‥ 이 대통령 "섬박람회 전폭 지원"
(앵커)넉달 앞으로 다가온 여수 세계섬박람회의 지지부진한 준비 상황에'제2의 잼버리'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가시지 않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섰습니다.중앙 정부 차원의 지원을 지시하며 힘을 실어줬는데 박람회 준비에 탄력이 붙을지 주목됩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
김종태 2026년 04월 14일 -

민형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출.."청년 머무는 전남광주"
(앵커)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최종 후보로민형배 후보가 선출됐습니다.결선 투표에서 민 후보가 김영록 후보를 꺾고 최종 후보가 된 건데요.광주와 전남권에서고르게 지지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됩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소병훈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기호 1번 민형배 후보가 더불...
천홍희 2026년 04월 14일 -

광주송정역~수서부터 SRT·KTX 하나로 달린다
고속철도 KTX와 SRT가 다음 달부터광주송정역과 수서를 잇는 구간을 비롯해 일부 노선에서 연결된 채 운행합니다.국토교통부 등은 오는 5월 15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호남선 수서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일부 열차부터 KTX와 SRT 열차를 이어 운행하는 '시범 중련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열차 두 대를 이어 ...
주현정 2026년 04월 14일 -

손글씨로 잇는 전태일 정신.. 55년 지난 지금은
(앵커)"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라고 외침을 남기고 55년 전 산화한전태일 열사를 기리기 위해광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열사의 삶이 담긴 평전을 한 문장씩 이어 쓰며, 열사가 남긴 뜻을 되새겼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기자)오늘(14) 오전 광주 5.18민주광장.시민 약 60명이 나란히 앉아 펜을 ...
주지은 202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