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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내 유일' 고출력 레이저산업 생태계 조성
전라남도가 산업용 고출력레이저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을수립했습니다.고출력 레이저는 우주*방산, 조선, 철강,반도체 등 첨단 제조산업 전반에 활용되는핵심기술로 전라남도는 오는 2035년까지사업비 1천 620억 원 규모의 10개년 계획을세웠습니다.전라남도는 국내 레이저 관련 기업 50여개 회사가...
박종호 2026년 05월 25일 -

스타벅스 불매운동 폄하한 장동혁 일제히 규탄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은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선거용 인민재판'이라고 폄하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역사 인식이 천박하다며 망언과 폄훼를 중단하라고 일제히 비판했습니다.조국혁신당]은 장 대표가 과거 판사 시절 전두환의 5·18 명예훼손 재판을 맡았다가 선거 출마를 위해 도중 사임했던 장본인이라며, 이제는 5...
주현정 2026년 05월 25일 -

장동혁 "스타벅스 논란은 지방선거용 인민재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5일) 중앙선거대책위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 특검'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스타벅스 논란을 이용하고 있다며,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이자 죽창가'라고 비판했습니다.장 대표는 이번 불매운동이 선거 직후인 6월 3일까지만 지속될 것이라고 꼬집는 한편, 스타벅스를 비판하려면 5·1...
주현정 2026년 05월 25일 -

광주·전남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 발령
산림청은 오늘(25) 오후 2시를 기점으로광주와 전남 산사태 위기경보를'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했습니다.이번 조치는 모레(27)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예보된 데 따른 것으로,기상청은 광주와 전남에 50~100mm,지리산 부근에는 최대 200mm 안팎의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25일 -

고유가 피해 지원금 광주 80.15%, 전남 78.67% 신청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 닷새째인 지난 22일 기준 지원금 1차와 2차 누적 신청률이광주 80.15%, 전남 78.67%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광주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률은 세종과 대전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고,광주와 전남의 누적 신청률은전체 지급 대상자 신청률인 77.6%를 웃돌았습니다.2차 신청기...
주지은 2026년 05월 25일 -

민주당 '얼차려' 퍼포먼스 SNS 논란.. "징계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 후보자들이 어제(24)집중 유세 과정에서 ‘얼차려 퍼포먼스’를 벌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 후보자들은 어제(24) 광양 옥곡 5일 장에서 정청래 당 대표 집중 유세를 기다리는 과정에 얼차려 퍼포먼스를 벌여 SNS상에서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권향엽 국회...
김주희 2026년 05월 25일 -

'조류 부딪쳐서' 광주 우산동 아파트단지 30여분간 단전
오늘(25) 오전 9시 45분쯤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약 1천 6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 전기가 끊겼다 약 25분만에 복구 됐습니다.한국전력 측은 피뢰기에 조류가 충돌하면서 정전이 났고, 곧바로 선로는 복구됐지만, 해당 아파트 계전기가 작동해 발생한단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25일 -

'장마철 대비' 광주 재난취약지역 186곳 점검
장마철을 대비해 광주시가 다음달(6월) 26일까지지역 건설 공사장과재난취약시설 186곳을 대상으로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토사유출 방지 조치와 시설물 균열, 배수설비 유지관리 상태 등 여름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이 점검 대상입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25일 -

6.3 지방선거 현수막 훼손한 60대 여성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60대 여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어제(24) 오전 11시 쯤 광주 북구 용전동 일대에서 선거 현수막 8개를 커터칼로 훼손한 혐의를 받는 이 여성은선거관리위원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4시간여 만에 체포됐습니다.경찰은 자세한 범행 ...
주지은 2026년 05월 25일 -

전남서 잇따른 인명사고.. 낚시·등산객 2명 숨져
전남에서 낚시와 등산 등을 하다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어제 오전 10시 40분쯤 영광 백수읍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하던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오전 11시 35분쯤에는장성 서삼면의 한 등산로 초입에서 70대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