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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판 60대 구속
구리 가격 상승세를 노려 전신주에서 구리 접지선을 훔쳐 판 6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곡성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11월부터 광주와 곡성 일대에서 훔친 전신주 전선에서구리를 팔아 5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동종 전과가 있는 이 남성을 상대로 여죄를 수사한 뒤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
주지은 2026년 06월 09일 -

광주시, 5등급 노후차량 지원 올해 종료..적극 참여 당부
광주시가 배출가스 5등급 노후차량 지원사업에 대해 사실상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며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광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5등급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조기 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올해까지 실시한 뒤 종료한다며이같이 밝혔습니다. 광주시는현재 대상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며...
정용욱 2026년 06월 09일 -

가출 청소년 대상 성착취 일삼은 20대 구속 기소
SNS로 알게 된 가출 청소년들을 상대로 성매를 하거나 숙소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성착취를 일삼은 20대 남성이 구속 기소 됐습니다.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이 남성의 계좌 추적과 기지국 분석 등 보완수사를 벌여 피해 청소년 2명의 심리적·경제적 취약성을 이용해 가학적인 행위까지 강요한 혐의를 추가로 규명했...
주지은 2026년 06월 09일 -

무면허 중학생 부모 차 몰다 사고…1명 의식불명
오늘(9일) 새벽 1시 10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14살 남중생이 몰던 경차가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다 보행섬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중생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으며,운전한 남학생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여중생 3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6월 09일 -

공원서 처음 본 장애인 기절시킨 20대 무속인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공원에서 처음 본 장애인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혐의로 20대 무속인을 구속했습니다.이 무속인은 지난 6일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공원에서 '피해자의 머리 위에 무언가가 보였고, 자신에게 살이 날아와서 범행했다'고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점 등 재...
주지은 2026년 06월 09일 -

전남 10대 브랜드 쌀 대상에 '대숲맑은 담양쌀'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대상에 담양의 '대숲맑은 담양쌀'이,최우수상에는 해남 '땅끝햇살'이 각각 선정됐습니다.전라남도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6개 전문기관의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나주 '왕건이탐낸쌀'과 보성 '녹차미인보성쌀'을 포함한 총 10개 브랜드를 올해의 우수 쌀로 선발했으며,전남도는 선정된 시·...
김윤 2026년 06월 08일 -

광주·전남소방, 최단거리 출동 체계 구축
광주·전남 소방본부는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오는 7월 1일부터 '1통합본부장·2본부장' 체제로 격상, 광역재난대응체계 일원화에 나섭니다.이번 개편으로 소방 출동 기준이 기존 '지역별'에서 행정구역을 가리지 않는 '최단 거리'로 변경돼, 사고 발생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소방서가 즉각 출동하게 됩니다.통합상황시스템 ...
주지은 2026년 06월 08일 -

투표용지 부족 사태..광주서도 항의 집회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지연된 것과 관련해광주에서도 항의 집회가 예고됐습니다.'호남우파친구들'이라는 단체는 오는 11일 전남대학교 후문 앞에서 부정선거 원천 무효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겠다고 어제(8) 광주 북부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한편, 광주·전남지역 대학들은 선거관...
박승환 2026년 06월 08일 -

오늘(9) 광주 학동 참사 5주기 추모식.. 행정처분 등은 표류
철거 중 건물이 무너지며 시내버스를 덮쳐 9명이 숨진 광주 학동 참사 희생자 추모식이 오늘(9일) 오후 4시 10분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열립니다.추모식에는 유족과 지역 정치인, 시민 등이 참석해 묵념과 헌화, 추모사, 추모 공연을 진행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릴 예정입니다.한편,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로...
박승환 2026년 06월 08일 -

[제주]76년 동안 나라 지킨 가파도 해병대 가문
(앵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군대에 가서 나라를 지키는신성한 국방의 의무도 시대가 변하면서 조금은 의미가 퇴색한 게 현실인데요.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증조할아버지부터 4대가 해병대에 입대한 가파도 출신 병역 명문가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제주문화방송, 조인호 기자입니다.(기자)현충일을 맞아 제주호...
조인호 202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