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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통합시의회 '지역 나눠먹기' 원구성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부의장은 전남·광주 각 1명씩, 11개 상임위원장은 전남 7석·광주 4석 비율로 나누어 배분하기로 의결했습니다.원내대표도 두기로 했는데,의회운영위원장을 겸임하지 않도록 해 당내 전략 기능을 분리했다는 게 민주당 설명이지만,시작부터 지역 지분을 나누면서 행정·정치 공동체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진보당 "전남광주 20조 지원 보장해야"
진보당 광주시당은 국무회의를 통과한 '전남광주통합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에 정부가 약속한 '4년간 총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 계획이 전혀 담기지 않았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위원장은 통합특별시 출범이 단 2주 앞으로 다가왔음에도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없다며, 정부의 지원 약속이 말에 ...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뉴스투데이 2026.6.18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광주MBC에 출연해 초대 특별시 주청사 주소지로 전남 동부청사가 위치한 순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1004'나 '7777'처럼 일반 운전자들은 받기 힘든 이른바 황금번호판을 업자들과 짜고 빼돌려 온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부의장...
202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