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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4년간 20조원 재정지원, 법률로 보장" 촉구
광주시의회가4년간 20조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지원을 법률에 명문화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재정지원 촉구 건의안'을 통해특별법 시행령이 의결된 이후에도재정지원 규모와 방식, 지원 시기에 대한구체적 내용이 제시되지 않고 있다며이같이 촉구했습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오늘(2...
정용욱 2026년 06월 22일 -

광주 평동산단 폐기물 공장 불..13시간 만에 진화
어제(21) 오후 2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가모두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13시간여 만인오늘 새벽 3시 10분쯤 불길을 잡았습니다.불이 났을 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 3명이 재빨리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폐기물...
박승환 2026년 06월 22일 -

곡성서 물놀이 하던 형제 숨져..경찰 '감전사' 추정
어제(21) 오후 2시 40분쯤곡성군 죽곡면 압록유원지 인근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물놀이를 하던남아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11살·9살 형제는 순천의 한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사고가 발생한 곳은 곡성군이 조성한 뒤민간업체에 위탁운영을 맡긴 어린이 체험학습 놀이시...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광양제철이 남긴 숙제..삼성·SK 오려면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공장의호남권 투자 가능성이 거론되면서지역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공장 유치를 원하는 지자체가 전국에 많은 데다, 일부 기업은 해외 투자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데요.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업과 인재를 끌어들이는 산업 거점으로 도약...
윤소영 2026년 06월 18일 -

고립 은둔 가구 증가..민관 협력으로 '돌봄'
◀ 앵 커 ▶1인 가구가 늘면서고독사가 큰 사회적 화두가된 지 오랩니다.그동안은 지자체가 중심이 돼고독사 고위험 가구를발굴해왔는데요앞으로는 민관이 협력을 강화해 발굴 사각지대를 없애기로 했습니다.김하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남편의 가정폭력을 피해10년 전 혼자가 된 60대 여성.다리까지 성치 않아거동이 불편...
김하은 2026년 06월 18일 -

호남서 '송영길 당대표 출마 촉구' 지지 단체 공식 출범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송영길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송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송영길 당대표 출마준비위원회 전남광주'는 "현재 호남은 위기에 빠진 민주당을 혁신하고 차기 정권 창출을 완벽하게 뒷받침할 지도자를 원...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전주] "친환경 현수막 오락가락".. 협약 따로 행정 따로
◀ 앵 커 ▶이번 선거에서도 무수히 많은 현수막이 내걸리면서 불태워 없애야 할 폐현수막이 쌓였습니다.이런 폐단을 막기 위해 3년이면 생분해되는 친환경 현수막 장려 정책이 추진됐는데요,여러 지자체가 조례와 협약은 맺어 놓고도, 실천은 주저하고 있어 친환경의 갈 길은 멀어 보입니다.전주문화방송 유룡 기자입니다. ◀...
유룡 2026년 06월 19일 -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광주시청 천막농성 211일만에 종료
사측의 노조 탄압에 대한 광주시의 적극적인 중재를 촉구하며 천막농성을 이어온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가 7개월여 만에 농성을 마무리합니다.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 지회는 민형배 시장 당선자 인수위의 중재에 따라 노사 집중교섭을 위해 천막농성 211일 째인 내일(22) 오전 10시광주시청 앞 천막농성장을 철거하고 ...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원주] 난데없는 엄흥도 '가짜 묘' 논란에 영월 '펄쩍'
◀ 앵 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재조명된 충신 엄흥도의 강원도 영월 묘가진짜 묘가 아니라는 주장이일부 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는데요.지역 향토사학회는 역사적 기록을 근거로 '가짜 묘' 논란은 얼토당토 않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이병선 기잡니다.◀ 리포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재조명된충신 ...
이병선 2026년 06월 18일 -

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비극 기억해야 안전사회 만든다"
◀ 앵 커 ▶지난달 집으로 가던 길에 일면식도 없는 장윤기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한 고 이채원 양 기억하시죠.이채원 양의 49재를 맞아 오늘(21)열린 추모식에서는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응급구조학과에 진학해 사람을 구하는 일을 ...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