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에서 반도체 인력 연간 2천명 이상 배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산단 투자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전남광주에서 연간 2천명 이상의 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전남·광주교육청에 따르면 목포공업고와 해남공업고 등 전남 지역에서 2곳이 교육부의 마이스터고로 지정되면서전남광주의 10곳의 고등학교에서연간 1000여 명의 AI인력 양성이 가능하...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경남]'흥남철수 작전'을 기억하십니까?
(앵커)6*25전쟁 당시 만 4천여 명의 피란민을 극적으로 구출해 낸'흥남철수 작전'을 기억하시나요?전쟁사에서 최고의 기적으로 불리는 작전과 피란민들을 품어주었던 거제의 역사가미디어아트와 AI 영상을 통해 재현됐습니다.MBC경남, 부정석 기자입니다. (기자)매서운 칼바람과 폭격 속에서 가족의 손을 놓지 않으려는 사...
부정석 2026년 06월 26일 -

정해진 업체, 사라진 경쟁..조달구매의 그늘
(앵커)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 논란이 계약 방식과 업체 선정 문제를 넘어 공공조달 제도의 허점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가격 경쟁은 사라지고 특정 업체에 유리한 구조가 된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남아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당초 경쟁입찰로 추진됐지만 업...
문연철 2026년 06월 26일 -

광역통합, 갈등관리 준비됐나.. 조정 전문가 '0'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청사 위치 등 지역 갈등이 커지고 있지만 대책은 턱없이 부족합니다.상생 약속을 강제할 제도적 장치도 부족해, 단체장 의지에만 기댄 선언적 통합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11년 전 전국 최초의 주민 자율 통합으로출범한 통합청주시....
서일영 2026년 06월 26일 -

[강원영동] 강릉 솔향수목원, 누적 방문객 250만명 돌파... "면적 75% 확장한다"
(앵커)전국에서 유일하게소나무를 주제로 한 강릉 솔향수목원이누적 방문객 25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강릉시가 재배 연구 시설과 볼거리를 늘리고수목원 면적도 크게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MBC강원영동, 배연환 기자입니다.(기자)울창하고 푸른 소나무 숲을 찾은 방문객들이나무 그늘 아래서 운치...
배연환 2026년 06월 26일 -

[대구]도시철도 에스컬레이터서 넘어지는 사고 80%가 '여기서'
(앵커)대구 도시철도 에스컬레이터에서는'넘어지는 사고'가 해마다 200건 정도나 발생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사고의 80%가 이런 에스컬레이터에서 난다고 합니다.대구문화방송, 서성원 기자입니다. (기자)손수레를 끌고 타다가 넘어지고,손잡이 잡지 않고 타다가 넘어집니다.지난 2019년부터 5년간 대구 도시철도 에스컬레...
서성원 2026년 06월 26일 -

김대중 통합교육감, 취임 첫날 학교 현장 방문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 당선자가 학교 현장 방문으로 임기를 시작합니다.김 교육감은 7월 1일 열릴 특별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해 취임 선서를 한 뒤, 목포공업고등학교와 광주 중앙초등학교를 잇따라 방문해 교육 현장을 점검할 예정입니다.이어 오후에는 민형배 특별시장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
주현정 2026년 06월 26일 -

도시농업 공간.. 힐링·교육 명소 부각
(앵커)도심 속 쓸모없이 방치된 땅이꽃밭으로 조성돼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했습니다.꽃밭 속에는 도시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농작물 재배 공간을 따로 만들어시민들의 교육장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시 화장동 선사유적공원.5천여제곱미터의 넓은 동산에형형색색의 코...
김종태 2026년 06월 26일 -

극한호우 대응 중.소규모 저수지 치수 능력 강화
기후변화로 일상화된 극한 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규모 저수지의 치수 능력을 강화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모두 726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중·소규모 저수지의 치수 능력을 확대하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이번 사업은 중·소규모 저수지의 방류 시설을 보강하고 가능최대홍수량 기준...
이재원 2026년 06월 26일 -

150억 미만 건설공사 '지역제한입찰' 그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하더라도 자치단체가 발주하는 150억 원 미만 건설공사의 지역제한 입찰 제도는 당분간 그대로 유지됩니다.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에 따르면 시·도의 행정구역이 통합될 경우, 통합일을 기점으로 기존 관할구역에 적용되던 지역제한입찰 범위를 3년동안 유지하는지방계약법 시행규적이 다음달...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