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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통합 찬성·광주시 해체 반대' 시민모임 결성
'시도통합 찬성, 광주시 해체 반대' 시민모임은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에 따른 광주시 해체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단체는 "시도 통합과정에서 광주시를 해체해 광주전남특별시와 5개구 체제로 개편하려는 시도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광주시가 사라지고 5개구가 자치권을 갖게 될 경우 광주시가 공중분해되고, 5...
천홍희 2026년 01월 26일 -

광주교육청 노조 "통합 교육감 선출 합의 철회하라"
광주 교육청 노조가시*도 통합 교육감 선출 합의를 철회하라고촉구했습니다.광주교육청 지부는도시와 농촌의 교육 환경과 행정수요가 현저하게 다른데도,통합 교육감 1명을 선출하기로 합의한 것은헌법이 보장하는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특히 광주지부의 경우 설문조사 결과8...
한신구 2026년 01월 26일 -

행정통합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주청사는 전남에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앞두고 1차 가안을 확정했습니다.행정통합 명칭을 광주전남 특별시로 하고주청사는 전남에 두는 것으로 정한건데요.특히 그동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던통합교육감도 6.3 지방선거에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이번달 말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열...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통합 명칭·청사 위치 논쟁 평행선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속도전 속에통합특별시의 명칭과 통합청사 위치가뜨거운 논쟁거리가 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광주와 전남이 각각역사성과 상징성을 갖고 있어 해법찾기가 쉽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 나광국 전남도의원(무안)/지난 19일"그렇기 때문에 행정은 전남에서 26년 7월1일 특별시...
정용욱 2026년 01월 22일 -

조국, 민주당 합당 제의에 "이제 겨우 썸 타는 단계"
(앵커)민주당의 전격적인 합당 제의를 받은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광주를 찾았습니다.조 대표는 "예우를 갖춰 논의하겠지만, 당의 독자적 정체성은 포기할 수 없다"며 일단 합당에 선을 그었습니다.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는 '광주'라는 명칭을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
박승환 2026년 01월 23일 -

'행정 통합'.. "속도전 안된다" 광주 교육계 반발
(앵커)속도를 내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도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특히 광주 교육계는 교육 환경과 방향성이 다른 시*도 통합을 충분한 논의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다음 주 특별법 발의가 예정될 정도로빠르게 추진되고 ...
한신구 2026년 01월 23일 -

'행정 통합' 광주 교육계 반발 목소리 커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대한광주 교육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광주교육가족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교육 환경이 다른 시*도 교육 여건을 무시한 채속도전으로 밀어붙인다며교육 자치와 독립 훼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또 획일적인 통합 논리에 앞서근무지와 인사 등에서 확실한 안전장치를 ...
한신구 2026년 01월 23일 -

민주성지 '광주'정체성 지키야…'성공적 행정통합'의 조건
(앵커)광주라는 이름은 단순히 행정 구역을 지칭하는 단어를 넘어, 민주와 인권이라는 한국 현대사의 심장과도 같은 상징성을 품고 있습니다.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이 소중한 '광주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키고 계승할 것인가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시민사회가 제안한 정책 과제...
박승환 2026년 01월 22일 -

[NBS 여론조사] 행정통합 찬성여론 광주전남이 가장 높아
여러 권역에서 추진중인 행정통합과 관련해광주전남 시도민들의 긍정여론이 다른 권역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 결과, 광주/전라지역의 긍정여론은 64%로 부정여론 22%보다 3배 가량 높았습니다...
김철원 2026년 01월 22일 -

'햇빛연금' 혜택 30% 특별시로 흡수?..권한 축소 우려 쏟아져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주민공청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남 시·군에서는 기초자치단체의 권한이 약화되지는 않을까우려가 큰데요.걱정을 불식시킬 대안이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 입니다. (기자)신안 군민들의 최대 관심사는햇빛 연금과 바람 연금 등 현재 누리고 있는혜택들을 계...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