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신정훈 예비후보만 등록
민주당의 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접수에 전남지사에는 신정훈 예비후보만 등록됐습니다. 민주당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신정훈 전 청와대 비서관만 전남지사 후보로 신청했고, 김영록 전 농식품부 장관과 장만채 전 교육감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김 전 장관과 장 전 교육감은 각각 지역위원장 사퇴와 입당 문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당 최고위...추가 공천기준 의결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고 지역 위원회 위원장과 관련 당직자를 공천에서 5년 동안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당헌당규에 따라 중징계를 받거나 경선에 불복한 사람, 지난 2천 1년부터 3차례 또는 10년 이내 2회 이상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자는 공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에 앞서, 음주와 성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선거 D-1 "선택해주세요" 마지막 호소
선거운동 마지막 날을 맞아 지방선거 후보들이 길거리 유세를 진행하며 유권자들의 선택을 호소했습니다. 지방선거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표밭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습니다. 여야 정당들도 기자회견과 집중유세를 통해 막판 세결집을 시도한 가운데 민주당은 평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당"의혹규명 공정한 경선관리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최근 불거진 당원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정상적인 당원관리 시스템 구조에서는 불가능하다며,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의혹을 규명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또 엄정하고 공정한 경선 관리에 힘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방선거 지출비용 3백억 원 넘어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 후보들의 지출비용이 3백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7백여 명의 정치자금 내역을 분석한 결과 총 340억 2천여 만 원의 지출이 발생했다며 유형별로 도교육감의 1인당 평균 지출액이 12억 5천여 만 원으로 가장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윤한수 전 함평군수 예비후보 등 2명 구속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사조직을 만들어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윤한수 전 민주당 함평군수 예비후보 등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윤 전 예비후보는 지난해 7월 건설업자 50살 박 모 씨와 함께 사조직을 설립한 뒤 각종 식사모임 등에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한수 전 예비후보는 박 씨와 수행비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자치입법권 강화와 정치권 합의 촉구
최근 발표된 청와대의 개헌안과 관련해 지방분권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지방분권개헌국민회의는 논평을 통해 개헌안에 포함된 지방정부 명칭 사용과 자치 재정권 등은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자치입법권의 보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이용섭 후보 "전두환은 역사와 국민 앞에 사죄해야"
민주당의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전두환씨는 5.18에 대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 역사와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용섭 후보는 "검찰의 전두환씨 기소는 사필귀정"이라며 이같이 요구하고, 군 발포의 책임자와 명령 계통도 반드시 규명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아이플렉스 광주를 방문한 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장만채 전 교육감, 민주당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
민주당 입당 심사를 앞둔 장만채 전 교육감이 오늘 민주당 광역단체장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민주당 광역단체장 선거 후보자 공모가 오늘 마감된 가운데, 장 전 교육감측은 당원 증빙을 제외한 나머지 서류를 갖춰 광역단체장 공천신청을 접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일 오후 5시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장 전 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대통령 격려 발언' 진위 논란 확산
민주당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 후보가 공개한 대통령의 격려 발언을 놓고 진위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의원 총회에서 "대통령의 격려도 받았고, 용기도 받았다는 이 전 부위원장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대통령이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며 청와대가 발언의 진위 여부를 소상히 밝혀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