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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필씨,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임한필 광산문화 경제연구소장이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 소장은 "지역 간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 증진에 힘쓰겠다"며 "하남산단을 비롯한 노후산단 리모델링을 통해 청년과 여성,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광주경제의 엔진으로 키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당 서구청장 예비후보 집단 반발
민주당의 서구청장 예비후보들이 현직 구청장에 대해 후보 적격 판정을 내린 광주시당의 검증 결과에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구청장 예비후보 4명은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10년동안 두차례 이상 음주운전할 경우 후보 자격을 박탈한다는 규정이 있는데도 임우진 현 청장에게 예외를 적용한 것은 특정인 봐주기라고 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장만채 도교육감 전남지사 출마선언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사실상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오늘(22) 도교육청에서 열린 교육현안 브리핑에 참석해 출마결심을 시사한데 이어 오는 3월 15일 사퇴시한을 앞두고 공식 선언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민주당 후보로 나설 계획이어서 입당심사 과정에서 특별히 제동이 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당 권리당원, '당원명부 유출 의혹' 고소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3명이 당원명부 유출 의혹에 대한 진상을 밝혀달라며 광주지방 경찰청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이들은 당원을 떠나서 개인정보가 허술하게 관리된 점은 문제라며, 어떤 목적으로 사용됐는지 알아야 한다고 고소장 제출 배경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도 자체 진상조사단을 꾸려 당원명부 유출 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신정훈 예비후보만 등록
민주당의 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접수에 전남지사에는 신정훈 예비후보만 등록됐습니다. 민주당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신정훈 전 청와대 비서관만 전남지사 후보로 신청했고, 김영록 전 농식품부 장관과 장만채 전 교육감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김 전 장관과 장 전 교육감은 각각 지역위원장 사퇴와 입당 문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당 최고위...추가 공천기준 의결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고 지역 위원회 위원장과 관련 당직자를 공천에서 5년 동안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당헌당규에 따라 중징계를 받거나 경선에 불복한 사람, 지난 2천 1년부터 3차례 또는 10년 이내 2회 이상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자는 공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에 앞서, 음주와 성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선거 D-1 "선택해주세요" 마지막 호소
선거운동 마지막 날을 맞아 지방선거 후보들이 길거리 유세를 진행하며 유권자들의 선택을 호소했습니다. 지방선거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표밭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습니다. 여야 정당들도 기자회견과 집중유세를 통해 막판 세결집을 시도한 가운데 민주당은 평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당"의혹규명 공정한 경선관리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최근 불거진 당원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정상적인 당원관리 시스템 구조에서는 불가능하다며,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의혹을 규명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또 엄정하고 공정한 경선 관리에 힘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방선거 지출비용 3백억 원 넘어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 후보들의 지출비용이 3백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7백여 명의 정치자금 내역을 분석한 결과 총 340억 2천여 만 원의 지출이 발생했다며 유형별로 도교육감의 1인당 평균 지출액이 12억 5천여 만 원으로 가장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윤한수 전 함평군수 예비후보 등 2명 구속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사조직을 만들어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윤한수 전 민주당 함평군수 예비후보 등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윤 전 예비후보는 지난해 7월 건설업자 50살 박 모 씨와 함께 사조직을 설립한 뒤 각종 식사모임 등에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한수 전 예비후보는 박 씨와 수행비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