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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5.18 폄훼 계속..정쟁 이용 말라"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당이 전당대회 과정에서 5.18 폄훼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며 "정말로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대표는 광주의 아픔은 정쟁으로 이용할 사안이 아니라며 최소한 역사적 규정이 끝난 사안에 대해 더 이상 광주 시민을 상처입히는 일이 있어선 안 된...
2019년 02월 19일 -

(이슈인-정행)2월국회 공전..놓치고 있는 법안은
(앵커) 손혜원 의원에 대한 의혹에 이어518 망말 정국이 이어지면서2월 국회가 공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국회 공전의 여파로현재 놓치고 있는 주요 민생법안과 사안들,오승용 시사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먼저 선거제도 개편안이아직도...
이미지 2019년 02월 18일 -

광주 찾은 김진태 의원의 '말, 말, 말'
사회적 파장을 부른 5.18 공청회를 주최해 제명 요구를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어제(12)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당권 주자로서 간담회를 위해광주를 찾은 건데, 5.18 피해자들의 강력한 항의를 받았습니다. 자유한국당 당 차원의 사과가 나왔는데도 김 의원 스스로는 사과하지 않았습니다.오히려 5.18 유공자들...
광주MBC 2019년 02월 14일 -

5.18 망언..숨은 의도는?
(앵커) 5.18은 법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이미 평가가 끝난 사안입니다. 그런데도 왜 이들은 망언을 쏟아내며 비난을 자초했는지 배경이 의심스럽습니다. 다른 정치적 목적이 있었다는 시각이 많은데... 김진태 의원과 지만원 씨의 특수 관계를 보면 짐작이 가능합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18 망언을 한 자유...
2019년 02월 11일 -

(이슈인-정치*행정)황교안 광주 방문*진보야권 통합설
(앵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앞두고주요 당권 주자들의 움직임이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호남이 지역구인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의원들은 양당 통합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오승용 시사평론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질문 1) ...
이미지 2019년 02월 11일 -

자유한국당 5.18 망언 비난에 진화 나섰지만
◀ANC▶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이 국회에서 이른바 5.18 공청회를 열고 5.18 에 대한 막말을 쏟아내 논란이 커지자 여야 정치권은 자유한국당에 공식입장을 내놓으라고 압박했습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당 차원 공식입장이 아니라고 진화에 나섰지만 논란을 잠재우기엔 부족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
2019년 02월 09일 -

자유한국당 의원 지만원 5.18 공청회 강행
◀ANC▶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에서 5.18 대국민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초청된 연사가 다름아닌 지만원씨였습니다. 5.18은 폭동이고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이 어김없이 되풀이됐습니다. 진상규명이 시급한 때 국회의원들이 거짓말 잔치를 열었다는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국회에 ...
2019년 02월 09일 -

자유한국당 의원 지만원 5.18 공청회 강행
◀ANC▶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에서 5.18 대국민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초청된 연사가 다름아닌 지만원씨였습니다. 5.18은 폭동이고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이 어김없이 되풀이됐습니다. 진상규명이 시급한 때 국회의원들이 거짓말 잔치를 열었다는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국회에 ...
2019년 02월 08일 -

황주홍 "`헌병→군사경찰`..일본식 법률용어 바꾸자"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은 각종 법령에서 쓰이는 일본식 표현과 한자어 등을 알기 쉬운 말로 바꾸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황 의원은 일본식 군사 법률 용어인 '헌병'을 '군사경찰'로 변경하고, 관세법의 '가성소다'는 '수산화나트륨' 등으로 법률용어를 바꾸는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장용기 2019년 02월 03일 -

정의당 광주시당 "안희정 유죄, 지연된 정의의 실현"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심 무죄와 달리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정의당 광주시당은 "지연된 정의의 실현"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시당은 논평에서 "2심 재판부가 안 전 지사에게 위력에 의한 성폭력을 인정했다"며 "수많은 성폭력 피해자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
김철원 2019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