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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평택을 패배'에 "진보 진영 연대 실패에 대해 성찰해야"
신장식 조국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18)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연대 실패에 대한 객관적인 성찰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신 권한대행은 지방선거와 재선거 패배를 언급하며, "민주·진보 진영은 분열은 필패라는 교훈을 명심하고 연대 실패를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
이재욱 2026년 06월 18일 -

정진욱 "광주 반도체, 후공정 이어 전공정까지 유치해야"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핵심 제조 공정인 팹(FAB)을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1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후공정 패키징 공장 투자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후공정에 그치지 않고 전공정을 유치해야 대규모 일자리 창출 등 ...
천홍희 2026년 06월 18일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민형배 당선자에 공적 추모 요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오늘(1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와 만나 참사 진상규명과 유해 수습을 위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습니다.유족들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책임을 미루며 사비로 유지해 온 시민분향소의 공적 운영을 호소하고, 통합특별시 차원의 전담 부서 설치 등 체계적인 ...
주지은 2026년 06월 18일 -

민주당, 통합시의회 '지역 나눠먹기' 원구성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부의장은 전남·광주 각 1명씩, 11개 상임위원장은 전남 7석·광주 4석 비율로 나누어 배분하기로 의결했습니다.원내대표도 두기로 했는데,의회운영위원장을 겸임하지 않도록 해 당내 전략 기능을 분리했다는 게 민주당 설명이지만,시작부터 지역 지분을 나누면서 행정·정치 공동체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교섭단체도 거부·의장단도 독식?..."협치 의지 있나?"
(앵커)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에 이어 지역 기초의회에서도 민주당의 '의장단 독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순천시의회 소수정당 당선자들이 원구성을 앞두고 민주당의 일방통행을 규탄하고 나섰는데요,교섭단체 조례마저 부결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 입니다. (기자)이번 지방선거...
문형철 2026년 06월 17일 -

조국혁신당 광주에서 당선자 워크숍.. 조국 "민주당과 연대·통합"
조국혁신당은 어제(17일) 광주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을 열고 전열 재정비에 나섰습니다.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첫 공식 행보로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조국 전 대표는, 집권당인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과 야권 내부의 파열음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조 전 대표는 그러면서 "민주당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민주당, 통합시의회 '지역 나눠먹기' 원구성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부의장은 전남·광주 각 1명씩, 11개 상임위원장은 전남 7석·광주 4석 비율로 나누어 배분하기로 의결했습니다.원내대표도 두기로 했는데,의회운영위원장을 겸임하지 않도록 해 당내 전략 기능을 분리했다는 게 민주당 설명이지만,시작부터 지역 지분을 나누면서 행정·정치 공동체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조국혁신당 광주에서 당선자 워크숍.. 조국 "민주당과 연대·통합"
조국혁신당은 어제(17일) 광주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을 열고 전열 재정비에 나섰습니다.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첫 공식 행보로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조국 전 대표는, 집권당인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과 야권 내부의 파열음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조 전 대표는 그러면서 "민주당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민주당, 통합시의회 '지역 나눠먹기' 원구성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부의장은 전남·광주 각 1명씩, 11개 상임위원장은 전남 7석·광주 4석 비율로 나누어 배분하기로 의결했습니다.원내대표도 두기로 했는데,의회운영위원장을 겸임하지 않도록 해 당내 전략 기능을 분리했다는 게 민주당 설명이지만,시작부터 지역 지분을 나누면서 행정·정치 공동체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민주당, 통합시의회 '지역 나눠먹기' 원구성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부의장은 전남·광주 각 1명씩, 11개 상임위원장은 전남 7석·광주 4석 비율로 나누어 배분하기로 의결했습니다.원내대표도 두기로 했는데,의회운영위원장을 겸임하지 않도록 해 당내 전략 기능을 분리했다는 게 민주당 설명이지만, 시작부터 지역 지분을 나누면서 행정·정치 공동체...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