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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찾은 정청래 대표 "호남에 표시나게 보답하겠다"
(앵커)더불어민주당의 정청래 대표가 첫 외부 일정으로 나주의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았습니다.정 대표는 고통받는 국민들과 함께 아파하며 민생을 위해 여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호남 발전을 위해 표시나게 보답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윤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국립현충원도, 국립5.18묘지도...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나주 찾은 정청래 대표 "호남에 표시나게 보답하겠다"
(앵커)더불어민주당의 정청래 대표가 첫 외부 일정으로 나주의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았습니다.정 대표는 고통받는 국민들과 함께 아파하며 민생을 위해 여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호남 발전을 위해 표시나게 보답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윤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국립현충원도, 국립5.18묘지도...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나주 찾은 정청래 대표 "호남에 표시나게 보답하겠다"
◀ 앵 커 ▶더불어민주당의 정청래 대표가 첫 외부 일정으로 나주의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았습니다.정 대표는 고통받는 국민들과 함께 아파하며 민생을 위해 여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호남 발전을 위해 표시나게 보답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리포트 ▶국립현충원도, 국립5.18묘지도 아니었...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정청래 대표, 첫 외부 일정으로 나주에서 수해 복구 지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취임 이후 첫 외부 일정으로 나주의 수해 현장을 방문해 복구 작업을 지원했습니다.정청래 대표는 오늘(3일) 오전 나주시 노안면의 오이 농가를 찾아 폐비닐을 수거하는 등 복구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 대표는 "폭우와 폭염으로 고통받는 국민들과 함께 아파하고, 그 분들이 원하...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제 역할 못하는 광주시의회..시민도 정책도 없다
(앵커)후반기 의장 선출 과정에서부터 잡음이 많았던 광주시의회가 최근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논란으로 소속 위원들이 총사퇴 했습니다.시의원들의 감투 싸움에 시민은 없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조례 제정 과정에서도 여러차례 논란이 된 바 있어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비판입니다.송...
송정근 2025년 08월 01일 -

'징계 전력' 광주시의원 3명, 윤리특위 사퇴
윤리 규정을 어긴 전력이 있는광주시의원 3명이 윤리특별위원으로 선임됐다가 논란 끝에 사퇴했습니다.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심창욱, 임미란, 심철의 의원 등 3명은시의회 의장에게 윤리위원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이들은 과거 음주운전, 불법수의계약, 유흥업소 출입 등으로 광주시의회와 민주당 차원의 징계를받은 적이 ...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광주시의회 예결위원 9명 전원 사퇴
광주시의회 예결위 의원 9명 전원이 예결위 구성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책임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광주시의회 예결위는오늘(30) 입장문을 내고 "향후 평가를 거쳐 책임을 다하겠다"며 전원 사퇴 의사를 밝혔고, 심창욱 예결위원장은"논란에 책임을 지겠다"며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전했습니다.앞서 무...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광주시의회 예결위원 9명 전원 사퇴
광주시의회 예결위 의원 9명 전원이 예결위 구성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책임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시의회 예결위는오늘(30) 입장문을 내고 "향후 평가를 거쳐 책임을 다하겠다"며 전원 사퇴 의사를 밝혔고, 심창욱 예결위원장은"논란에 책임을 지겠다"며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전했습니다. 앞서 ...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징계 전력' 광주시의원 3명, 윤리특위 사퇴
윤리 규정을 어긴 전력이 있는광주시의원 3명이 윤리특별위원으로 선임됐다가 논란 끝에 사퇴했습니다.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심창욱, 임미란, 심철의 의원 등 3명은시의회 의장에게 윤리위원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이들은 과거 음주운전, 불법수의계약, 유흥업소 출입 등으로 광주시의회와 민주당 차원의 징계를받은 적이 ...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징계 전력' 광주시의원 3명, 윤리특위 사퇴
윤리 규정을 어긴 전력이 있는광주시의원 3명이 윤리특별위원으로 선임됐다가 논란 끝에 사퇴했습니다.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심창욱, 임미란, 심철의 의원 등 3명은시의회 의장에게 윤리위원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들은 과거 음주운전, 불법수의계약, 유흥업소 출입 등으로 광주시의회와 민주당 차원의 징계를받은 적이 ...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