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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4년 내에 반도체 클러스터 성과내겠다"
(앵커)정부와 대기업의 이 같은 파격적인 투자 발표에, 내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민형배 시장 당선자도 즉각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정부의 통합지원금 20조 원 중 필요하다면 전액을 투입해서라도 임기 4년 안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공언했습니다.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정용욱 2026년 06월 29일 -

[한걸음더] 광주·전남, 데이터로 증명된 '준비된 반도체 입지'
(앵커)그동안 정치권 일각과 일부 보수 언론은 전력과 용수 부족을 이유로 대기업 첨단 산업의 서남권 유치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해 왔는데요.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반도체 거인, 삼성과 SK의 선택은 달랐습니다.철저한 현장 데이터 계산을 거쳐 서남권을 최적지로 꼽은 이유를 이재원 기자가 한걸음 더 들어가 짚...
이재원 2026년 06월 29일 -

'삼전닉스' 광주·전남에 800조 투자…반도체 공장 4기 구축 확정
정부는 오늘(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서남권을 수도권에 이은 '제2의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지정했습니다.이번 발표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광주·전남 지역에 각각 400조 원씩, 총 800조 원을 투자해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메인 공장 4기...
주현정 2026년 06월 29일 -

이재명 대통령 "호남에 반도체…직접 챙기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수도권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에서, 장기간 소외됐던 호남권이 풍부한 신재생에너지와 용지를 바탕으로 첨단산업의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서남해안 일대가 풍부한 신재생에너지와 용수, 안정되고 값싼 용지를 갖추...
주현정 2026년 06월 29일 -

민주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흑색선전에 법적 대응
더불어민주당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국민의힘 비판에 "국가 성장을 가로막으려는 악질적인 발목잡기"라며 "국가 대계 사업에 대해 정파를 초월한 협력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29)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정용욱 2026년 06월 29일 -

"호남 반도체 투자 정쟁 중단해야"..지역 정치권 적극 반박
김영록 전남지사가호남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국민의힘과 일부 언론을 향해"근거 없는 지역 폄훼와 소모적 논란으로지방을 죽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막는일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도 자신의 SNS를 통해호남 물부족론을 반박하며 호남은 물과 땅, 전력, 인재 등 반도체 산업 기반을충분히 갖추고 ...
김진선 2026년 06월 28일 -

광역통합, 갈등관리 준비됐나.. 조정 전문가 '0'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청사 위치 등 지역 갈등이 커지고 있지만 대책은 턱없이 부족합니다.상생 약속을 강제할 제도적 장치도 부족해, 단체장 의지에만 기댄 선언적 통합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11년 전 전국 최초의 주민 자율 통합으로출범한 통합청주시....
서일영 2026년 06월 26일 -

전남광주특별시 임시 누리집 7월1일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에 맞춰오는 7월1일부터행정정보를 제공하는 누리집이 임시 운영됩니다.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에 시민들이 주요 행정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남광주특별시 임시 누리집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소통과 전자민원, 정보공개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임시 누...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광주도 전남도 버려야 산다"..대통령의 특별시 구상은?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이끌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 구상이 담긴 메시지를 MBC를 통해 처음 공개했습니다.대통령은 "광주도, 전남도 버려야 남도가 산다"며,기업 유치와 청년세대 지역 정착을 특히 힘주어 주문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반도체 투자 전망을 이야기하던 민형배 당선인...
서일영 2026년 06월 26일 -

이 대통령 "호남 반도체 용수 충분..하루 100만 톤도 가능"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에서 사용할 산업 용수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반박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27)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고 "수자원을 제대로 관리하면 하루 100만 톤의 산업 용수 공급도 가능한 것으로 검토됐다"며 "삼성과 하이닉스가 검토도 없이 초 대규모 공장 설립을 계획할 만큼 ...
천홍희 2026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