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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제안..목포총선 최대 변수
◀ANC▶ 4.13 총선이 2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지원 의원에 맞선 단일화 움직임이 공식화되고 있습니다. 무소속 유선호 후보가 단일화를 공개 제안하고 나선 것인데, 목포 총선 정국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민의당을 탈당해 무소속이 된 유선호 예비후보가 목포시민후보 단일...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3일 -

이용섭vs권은희, 광주광산을 전현직'빅매치'
(앵커) 광주MBC가 준비한 여*야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시리즈,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전현직 국회의원의 빅매치가 예상되는 광주 광산을 선거구로 가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 (그래픽 1) 이용섭이 내려놓은 자리에 당선됐던 권은희 의원. 두 전현직 국회의원이 이번에는 한 자리를 놓고 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3일 -

더민주 최진, '동남갑'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최진 후보가 정권교체의 선봉장이 되겠다며 광주 동남갑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최 후보는 호남의 목소리를 중앙 무대에서 대변하겠다며, 무기력한 야당 의원의 모습에서 탈피해 호남사람의 자긍심을 대변하는 용기있는 선량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2일 -

국민의당, 광주 숙의배심원단 공천 '후유증'
숙의배심원단 경선으로 치러진 국민의당에 후유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하중 서구을 예비후보는 당헌당규에 없는 숙의배심원단제를 도입해 파행으로 이끈 책임을 지라며 천정배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경선에서 탈락한 정진욱, 이건태 예비후보도 경선 과정의 파행에 대한 규명과 함께 책임을 물어야한다고 주장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2일 -

이용섭vs권은희, 광주광산을 전현직'빅매치'
(앵커) 광주MBC가 준비한 여*야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시리즈,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전현직 국회의원의 빅매치가 예상되는 광주 광산을 선거구로 가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 (그래픽 1) 이용섭이 내려놓은 자리에 당선됐던 권은희 의원. 두 전현직 국회의원이 이번에는 한 자리를 놓고 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2일 -

새누리 양병현*정윤, "힘있는 여당 힘 필요"
새누리당 광주 총선 후보들이 잇따라 출마 선언을 가졌습니다. 양병현 광주 서구갑 후보는 현재 광주는 야당 혼자서 힘을 키우기 어렵다며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집권 여당의 힘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광산갑에 출마한 정윤 후보도 여당에서 많은 예산을 가져와 침체된 지역경제의 초석을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2일 -

4년만의 재대결.. 선거구 변경 '변수'
(앵커) 4.13 총선 광주,전남 대진표가 결정됐습니다. 광주 MBC는 오늘부터 여*야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시리즈를 보도합니다. 첫 번째인 오늘은 '호남 정치 1번지'로 불렸던 광주 동남을 선거구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 (그래픽 1) 지난 19대 총선 한차례 맞붙은 박주선, 이병훈 후보 .. 4년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2일 -

교체...반발...공천 후유증
(앵커) 국민의당이 공천 후유증으로 시끄럽습니다. 후보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고, 최고위원회의에서 후보가 교체되기까지 했습니다. 더민주는 막대기 공천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펙트 (개표하라!)----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민의당사는 오전 내내 시끄러웠습니다. 경선 과정에 문제를 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2일 -

임내현 의원, 불출마 백의종군 선언
국민의당의 임내현 의원이 백의종군을 선언했습니다. 임내현 의원은 "무소속 출마의 염원을 가슴에 묻고 불출마를 선언하는 것은 국민의당 창당 초심으로 돌아가 총선에서 승리하고 정권 교체를 이루는 것이 시대의 요구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새누리 양병현*정윤, "힘있는 여당 힘 필요"
새누리당 광주 총선 후보들이 잇따라 출마 선언을 가졌습니다. 양병현 광주 서구갑 후보는 현재 광주는 야당 혼자서 힘을 키우기 어렵다며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집권 여당의 힘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광산갑에 출마한 정윤 후보도 여당에서 많은 예산을 가져와 침체된 지역경제의 초석을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