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3 총선 공천 신청 이번 주 마감
각 정당들의 공천 신청 접수가 이번 주 안에 대부분 마무리됩니다. 새누리당은 모레(16) 공천 신청을 마감하고, 더불어민주당은 내일(15)과 모레 이틀동안 총선 출마 예정자들의 공천 신청을 받습니다. 또 국민의당은 오는 19일까지 후보를 공모하고 정의당은 내일부터 후보 선출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각 정당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공천, 총선 전쟁의 서막
(앵커) 4.13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공천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후보들간의 경쟁은 물론이고, 정당간의 경쟁에도 불이 붙기 시작할 텐데 특히 호남에서는 공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민심이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 전남에서 새누리당이나 정의당의 경우는 공천장을 받기 위해 후보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천정배, 현역 빼고 출마예정자와 간담회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가 광주지역 출마 예정자와 간담회를 열기로 한 가운데 현역 의원들을 제외시킨 배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천정배 공동대표는 내일(14) 광주에서 출마 예정자 20여 명을 만나 총선 공천룰과 전략공천 등에 대한 당의 결정사항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 현역 국회의원들은 초청하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예비후보 경쟁률 광주 3.5대1 최저
4.13 총선이 두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의 예비후보 경쟁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 8개 선거구의 예비후보 등록자 수는 28명, 평균 경쟁률은 3.5대1로 17개 시도 중에서 경쟁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은 11개 선거구에서 6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경쟁률이 전국 평균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노동자 주도 진보정당 추진위 출범
민주노총 등 노동자들이 주도하는 진보정당 창당을 위한 광주 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광주 노동자 추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더 많은 노동자와 서민이 새로운 진보정당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당이 없기 때문에 직접 정치에 나서기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국민의당 공천룰 결정...전략공천 길 열어
국민의당이 공천 룰을 결정하면서 호남지역 현역 국회의원의 물갈이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당은 여론조사와 당원투표, 숙의선거인단과 배심원단 투표 등 4가지 방식을 경선 방식으로 결정하면서 선거전략상 특별한 사유가 있다고 판단될 때는 전략공천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전략공천과 배심원단 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노동자 주도 진보정당 추진위 출범
민주노총 등 노동자들이 주도하는 진보정당 창당을 위한 광주 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광주 노동자 추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더 많은 노동자와 서민이 새로운 진보정당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당이 없기 때문에 직접 정치에 나서기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국민의당 공천룰 결정...전략공천 길 열어
국민의당이 공천 룰을 결정하면서 호남지역 현역 국회의원의 물갈이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당은 여론조사와 당원투표, 숙의선거인단과 배심원단 투표 등 4가지 방식을 경선 방식으로 결정하면서 선거전략상 특별한 사유가 있다고 판단될 때는 전략공천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전략공천과 배심원단 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더민주, 오는 15일부터 총선 후보 공모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5일부터 20대 총선 후보자 공모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들어갑니다. 더민주에 따르면 총선 후보자공모는 16일까지 이틀동안 실시되며 오는 17일부터 지역구 실사를 거쳐 오는 22일 1차 단수후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전략공천 대상자는 신청기간 이후에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더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기득권 내려놓기.. '구호가 아닌 실천을'
(앵커) 국민의당 광주 현역의원과 예비후보들이 공천을 놓고 '파열음'을 내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들은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는데, 예비후보 등 당 일각에서는 광주 민심을 몰라도 한참 모른다며 혹평을 쏟아냈습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도 (기자) 박주선, 김동철 의원 등 국민의당 광주 현역 국회의원 5명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