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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광주 시민과의 5대 약속 발표
국민의당 광주지역 총선 출마자들이 국회의원 시민 평가단의 상설 운영 등이 포함된 5대 약속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당 총선예비후보 12명은 지난 주 광주시민 740여명의 의견을 들은 결과, '서민경제'와 '정치혁신'을 가장 우선적인 정책과제로 꼽았다며 경제 문제에 대안을 제시하고 당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는 내용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더민주, 광주 2-3곳 전략 공천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총선 광주에서 최대 3개 선거구에 전략공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성곤 더민주 전략공천위원장은 광주 8개 선거구 가운데 현역 국회의원이 없는 선거구에 적게는 2곳, 많게는 3곳에 외부 인사를 전략 공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전남은 경선이 원칙으로 전략공천은 고려하지 않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천정배 "현역은 유권자 평가 먼저 받아야"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가 현역 의원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평가를 공천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천정배 대표는 어제(14) 광주지역 예비후보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현역 의원들은 예비후보들과 경쟁하기 전에 의정활동에 대한 유권자의 평가부터 받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경우에...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공천, 총선 전쟁의 서막
(앵커) 4.13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공천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후보들간의 경쟁은 물론이고, 정당간의 경쟁에도 불이 붙기 시작할 텐데 특히 호남에서는 공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민심이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 전남에서 새누리당이나 정의당의 경우는 공천장을 받기 위해 후보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대표 따로,현역 따로 예비후보 만남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와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이 같은 날, 같은 예비후보들을 한시간 반의 시차를 두고 따로 만났습니다. 천정배 공동대표는 광주지역 예비후보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호남정치를 살릴 수 있는 인물을 공천하는 것이 대원칙이라고 전제한 뒤 현역 국회의원들은 예비후보와 경쟁하기 전에 의정...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4.13 총선 공천 신청 이번 주 마감
각 정당들의 공천 신청 접수가 이번 주 안에 대부분 마무리됩니다. 새누리당은 모레(16) 공천 신청을 마감하고, 더불어민주당은 내일(15)과 모레 이틀동안 총선 출마 예정자들의 공천 신청을 받습니다. 또 국민의당은 오는 19일까지 후보를 공모하고 정의당은 내일부터 후보 선출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각 정당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공천, 총선 전쟁의 서막
(앵커) 4.13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공천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후보들간의 경쟁은 물론이고, 정당간의 경쟁에도 불이 붙기 시작할 텐데 특히 호남에서는 공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민심이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 전남에서 새누리당이나 정의당의 경우는 공천장을 받기 위해 후보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천정배, 현역 빼고 출마예정자와 간담회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가 광주지역 출마 예정자와 간담회를 열기로 한 가운데 현역 의원들을 제외시킨 배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천정배 공동대표는 내일(14) 광주에서 출마 예정자 20여 명을 만나 총선 공천룰과 전략공천 등에 대한 당의 결정사항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 현역 국회의원들은 초청하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예비후보 경쟁률 광주 3.5대1 최저
4.13 총선이 두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의 예비후보 경쟁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 8개 선거구의 예비후보 등록자 수는 28명, 평균 경쟁률은 3.5대1로 17개 시도 중에서 경쟁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은 11개 선거구에서 6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경쟁률이 전국 평균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노동자 주도 진보정당 추진위 출범
민주노총 등 노동자들이 주도하는 진보정당 창당을 위한 광주 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광주 노동자 추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더 많은 노동자와 서민이 새로운 진보정당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당이 없기 때문에 직접 정치에 나서기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