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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다음 달 13일 탈당할 듯
더불어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국회일정이 대부분 마무리되는 올해 1월 13일쯤 탈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 의원은 인사청문회와 상임위 등 국회 일정으로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 표명을 이달 13일로 미뤄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탈당 때는 자신의 지역구인 여수의 시장, 시도의원들과 함께 탈당하는 방안을 추진 중...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MBC 3사 여론조사 발표 오늘 저녁 발표
광주 목포 여수 MBC 3사가 총선을 백여 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오늘(1/1) 저녁 특집 뉴스데스크를 통해 발표합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지지 정당과 야권 분열에 대한 의견, 그리고 현역 의원에 대한 평가와 차기 대통령 후보 등에 대한 시도민들의 의견을 물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여수 을 무소속 출마..신당 변수
◀ANC▶ 올해 총선을 앞두고 3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한 여수 을 선거구는 현역 의원 이외의 예비후보들 모두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후보 이력도 전직 외교관으로 부터 자동차 영업사원까지 다양합니다. 김종태 기자. ◀END▶ 경제 활성화의 기치를 내걸고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주 러시아 한국 참사관을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주승용, 다음 달 13일 탈당할 듯
더불어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국회일정이 대부분 마무리되는 내년 1월 13일쯤 탈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 의원은 인사청문회와 상임위 등 국회 일정으로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 표명을 다음달 13일로 미뤄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탈당 때는 자신의 지역구인 여수의 시장, 시도의원들과 함께 탈당하는 방안을 추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더민주 광주시당 "한일외교장관 합의안 파기하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박근혜 정부와 윤병세 외교부 장관에 "망국적 한일 외교장관 합의에 대해 석고대죄하고 합의안을 파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더민주 광주시당은 박혜자 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청 광장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국정교과서 문제도 모자라 법적 책임 인정과 공식사과가 담보되지 않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벌써 과열·혼탁?
(앵커) 총선이 백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선거구가 아직도 짜이지 않은데다 야권이 여러 갈래로 나뉘면서 입지자들이 혼돈 속에 빠져 있습니다. 이럴 때 기댈 곳이라고는 유권자 밖에 없다는 불안 심리 때문일까요? 과열 혼탁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중년의 사람들이 여러 대의 버스에 나눠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에 호남출신 물망
더불어민주당이 호남민심을 잡기 위해 호남출신 선거대책위원장을 영입하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선대위를 구성할 때 호남에서 신망받는 인물들이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표를 할 수 있을 시기가 되면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 후보로는 박 승 전 총리, 이용훈 전 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더민주 광주시당 "한일외교장관 합의안 파기하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주시청 광장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박근혜 정부와 윤병세 외교부 장관에게 "망국적 한일 외교장관 합의에 대해 석고대죄하고 합의안을 파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더민주 광주시당은 이 자리에서 "법적 책임 인정과 배상, 책임자 처벌 문제가 빠진 이번 합의는 위안부 할머니를 두 번 죽이는 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벌써 과열·혼탁?
(앵커) 총선이 백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선거구가 아직도 짜이지 않은데다 야권이 여러 갈래로 나뉘면서 입지자들이 혼돈 속에 빠져 있습니다. 이럴 때 기댈 곳이라고는 유권자 밖에 없다는 불안 심리 때문일까요? 과열 혼탁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중년의 사람들이 여러 대의 버스에 나눠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박지원 무소속 배수진 치고 야권통합 노력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무소속의 배수진을 치고 야권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거취와 관련해 루비콘 강가에 와 있지만, 당장 어디로 가겠다는 생각은 없다며 최후까지 야권의 단일 대오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목포를 지역구로 하는 박 전 원내대표는 최근 천정배 의원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