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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쪽지예산' 영남권에 '편중'
국회의원들의 민원성 예산인 이른바 '쪽지 예산'이 영남권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외대 박사과정 배석주씨가 지난 2012년부터 2015년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국회의원 '쪽지 예산'이 영남권은 5천 478억원으로 17개 시*도 전체의 43%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호남권은 2천 57억원으로 16%에 그쳐 수도권 20%, 충청...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국민의당 광주 의원 기득권 포기 선언
국민의당 광주 현역 의원들은 오늘(11일) 오후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기득권 포기를 선언하기로 했습니다. 공동 선언은 현역 의원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정치혁신을 위해 뛰겠다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고, 권은희 의원과 박주선 의원 등 국민의당에 합류한 광주지역 현역의원 6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원들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국민의당 정치신인이 본 총선민심
(앵커) 야권 재편의 깃발을 든 신생정당 국민의 당은 거대 양당 구도를 해체하고 새로운 정치를 보여주겠다며 벼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수인 기자가 보도 (기자) 출범한 지 갓 일주일된 신생 정당으로 당 조직과 체계가 안 짜여졌고 호남을 제외한 타 지역으로의 외연 확장에 한계가 있다. 또 지역 현역의원들의 대거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더불어민주당 정치 신인이 본 총선민심
(앵커) 여*야의 정치 신인들을 통해 각 당의 한계와 경쟁력, 민심확보 방안을 듣는 기획보도, 오늘은 야성 회복과 수권 능력을 키워 텃밭 민심을 다시 되찾겠다는 더불어민주당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야당다운 야당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수권정당으로서의 경쟁력도 갖추지 못했다. 더민주 정치 신인들은 60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국민의당 광주 의원 기득권 포기 선언
국민의당 광주 현역 의원들은 내일(11일) 오후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기득권 포기를 선언하기로 했습니다. 공동 선언은 현역 의원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정치혁신을 위해 뛰겠다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고, 권은희 의원과 박주선 의원 등 국민의당에 합류한 광주지역 현역의원 6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원들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대담]이용섭 더민주 정책공약단장에게 설민심 듣는다
(앵커) 지난 30년동안 일당 독식이었던 광주,전남 선거 지형이 이번 총선에서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치열한 양강 구도가 형성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설 연휴동안 야권의 심장부인 광주 민심을 어느 정당이 차지할 것인가,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 겸 총선정책공약단장과 말씀 나눠보겠...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국민의당 정치신인
(앵커) 여*야의 정치 신인들을 통해 각 당의 한계와 경쟁력, 민심확보 방안을 듣는 기획보도, 오늘은 거대 양당 구도를 해체하고 새 정치와 호남정치를 복원하겠다는 국민의당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출범한 지 갓 일주일된 신생 정당으로 당 조직과 체계가 안 짜여졌고 호남을 제외한 타 지역으로의 외연 확장...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천정배, 4.13 총선 때 광주 서을에 출마한다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오는 4.13 총선에서 광주 서구 을에 출마할 뜻을 밝혔습니다. 천 대표는 오늘(9일) 아침 광주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아직은 호남정치 복원을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서구 을에 출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 당 공천과 관련해서는 정치신인들이 불리하지 않을 공정한 규칙과 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9일 -

더불어민주당 정치 신인
(앵커) 여*야의 정치 신인들을 통해 각 당의 한계와 경쟁력, 민심확보 방안을 듣는 기획보도, 오늘은 야성 회복과 수권 능력을 키워 텃밭 민심을 다시 되찾겠다는 더불어민주당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야당다운 야당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수권정당으로서의 경쟁력도 갖추지 못했다. 더민주 정치 신인들은 60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9일 -

[대담]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에게 호남지역 설민심을 묻다
(앵커) 지난 30년동안 일당 독식이었던 광주,전남 선거 지형이 이번 총선에서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설 연휴동안 야권의 심장부인 광주 민심을 어느 정당이 차지할 것인가,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 대표와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