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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공식 선거운동 시작..유세전 '후끈'
(앵커) (질문1) 오늘(1)부터 제 20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남은 13일동안 표심을 얻기 위한 후보들 발걸음도 바빠졌는데요. 유세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있습니다. 김인정 기자, 현재 분위기 좀 전해주시죠. (앵커) (질문 2) 네, 그렇군요. 아무래도 이번 선거는 전보다 훨씬 치열하겠죠? (기자) 네, 광주 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김종인*안철수, 선거운동 첫 주말 광주 방문
더민주 김종인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광주,전남을 찾아 텃밭 민심잡기 행보에 나섭니다. 김종인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인 오는 2일 광주를 방문해 최진 후보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더민주에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할 예정입니다. 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픽미'vs'더더더' 로고송으로 민심 잡아라
(기자) 걸그룹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의 주제가인 발랄한 댄스곡 '픽미(PICK ME)'! (이펙트) "나를 뽑아달라"는 후렴구가 국민들에게 표를 호소하는 선거와 맞아 떨어져 로고송 쟁탈전까지 벌어졌습니다. 이 곡을 선점한 새누리당이 노리는 건 상대적으로 열세인 젊은층 지지를 끌어올리는 겁니다. ***** 총선용으로 신곡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출연) 새누리당 김연욱 후보
(앵커) '호남 적통' 논쟁을 벌이는 더민주와 국민의당과 달리 새누리당에겐 광주,전남이 불모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총선 광주에서 역대 최고인 7개 선거구에 후보를 내는 등 교두보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김연욱 후보와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현실성,참신성 없는 총선공약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광주전남 표심을 잡기 위해 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수 공약이 제목만 거창할 뿐 새롭지도 않고 차별성도 없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후보들이 상생발전 실천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 이전, 목...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13일의 열전...승부처는 여기
(앵커)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 당의 후보들이 1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두 야당의 주도권 경쟁이 뜨거울 텐데요. 이번 총선의 승부처는 어디에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CG-이펙트 ============================================ "천정배를 잡아라" VS "이용섭을 잡아라"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픽미'vs'더더더' 로고송으로 민심 잡아라
(앵커) 내일(1)부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춤추고 노래하는 선거운동에 비판적인 유권자들도 많으실 줄로 압니다만 각 정당과 후보들로선 그렇게 해서라도 전하고 싶은 이미지와 메시지가 있다고 합니다. 내일(1)부터 듣게 될 로고송,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걸그룹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의 주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새누리당 광주 선대위 발대
새누리당 광주시당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 자리에서 광주발전은 새누리당이라는 구호로 자동차 100만대 완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살리기에 매진해 반드시 1석 이상 당선시키자고 다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천정배 양향자 전국적 관심 대결
(앵커) '천양지차', '다윗과 골리앗'...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두 유력후보들을 비유하는 말들인데요. 당 대표와 정치 신인의 대결은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6선에 도전하는 정치 거물과 이제 갓 정치에 입문한 여성 정치인. 살아온 삶의 궤적도 상반된 두 후보 가운데 누가 막판에 웃게 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13일의 열전...승부처는 여기
(앵커) 내일(31)부터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13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특히 두 야당의 주도권 경쟁이 뜨거울 텐데요. 이번 총선의 승부처는 어디에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CG-이펙트 ============================================ "천정배를 잡아라" VS "이용...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