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외 정당 민주당 5일 광주서 전진대회
원외정당인 민주당이 광주에서 야권 통합 의지를 다집니다. 민주당 새로운 시작위원회는 오는 5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야권 재창조와 총선승리를 위한 전진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김민석 의장을 비롯해 정균환 전 의원 등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대안 야당 창출을 위한 통합 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 논의 내일(3일) 재개
내년 총선의 예비후보 등록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구 획정 논의가 내일(3일)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무성*문재인 여*야 대표와 정의화 국회의장 등은 내일(3일) 회동을 갖고 한중 FTA 비준 동의안 처리 등으로 중단됐던 내년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안 논의를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의 경...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노남수, 내년 총선 광주 북구을 출마
광주시 시민감사관인 노남수씨가 광주정치를 대표하는 혁신아이콘이 되고 싶다며 내년 총선 광주 북구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노씨는 광주와 호남은 새로운 인물과 소신있는 정치 신인을 찾고 있다며, 자영업자와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 살맛나고 깨끗한 북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한국*호남정치 혁신위해 세대*세력 교체'
광주,전남 광역의원과 신진 정치인들이 야권과 호남정치 혁신을 촉구했습니다. '정치혁신 한걸음 더'는 지역민이 야당답지 못한 야당, 수권 희망을 상실한 야당에 지지를 철회할 지 고민하기 시작했다며 한국정치와 호남정치의 혁신을 위해 세대교체와 세력교체를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야권의 책임있는 정치인들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한국*호남정치 혁신위해 세대*세력 교체'
광주,전남 광역의원과 신진 정치인들이 야권과 호남정치 혁신을 촉구했습니다. '정치혁신 한걸음 더'는 지역민이 야당답지 못한 야당, 수권 희망을 상실한 야당에 지지를 철회할 지 고민하기 시작했다며 한국정치와 호남정치의 혁신을 위해 세대교체와 세력교체를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야권의 책임있는 정치인들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여야 예산 협상 진행..광주 예산 반영 기대
내년도 예산안 국회 처리를 앞두고 여야가 협상에 나섬에 따라 광주시 현안사업 예산이 반영될 거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야 예산결산 위원들은 내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여야 합의 수정안을 마련하기위해 어젯밤 늦게까지 협상을 벌였습니다. 의원들은 누리과정 예산 등 주요 쟁점 예산에 대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김성곤 의원 불출마
◀ANC▶ 호남의 현역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여수의 김성곤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당 혁신의 물꼬를 터주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여수 갑 지역구를 기반으로 한 새정치연합 4선의 김성곤 의원. 당 중앙위 의장이며 호남 최다선 의원인 김 의원이 불출마 의사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주승용 의원, 혁신 전당대회 개최 동의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최고위원이 문-안-박 연대의 미흡성을 지적하며 안철수 전 대표가 제안한 혁신 전당대회 개최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승용 최고위원은 어제 한 방송사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당 혁신과 통합을 위해 국민과 당원의 민심은 리모델링 수준이 아니고 호남의 민심은 당명을 포...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혁신전대 역제안, 文 天의 반응
안철수 의원의 혁신 전당대회 역제안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거부감을 나타냈습니다. 문재인 대표는 오늘(30) 최고위원 회의에서 혁신위의 혁신안조차 거부하면서 혁신을 말하는 것은 진정성을 인정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 당 혁신의 출발은 혁신위의 혁신안을 실천하는 것이고, 거기에 더해 인...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안철수 "혁신은 대표의 책임"
(앵커) 광주를 방문한 안철수 전 대표가 광주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혁신은 대표의 책임"이라며 문재인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혁신 전당대회 말고는 당을 살릴 다른 대안이 없다며 문 대표의 결단을 압박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 경쟁을 제안한 안철수 전 대표는 "혁신은 대표의 책임"이라며 문재인 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