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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동의안, 시도의회 다음 달 5일 동시 처리
광주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위한 행정통합 동의안을 다음 달 5일에 동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광주시의회는 오늘(31일)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고 전라남도의회와 함께 다음 달 5일 본회의를 열고 의회 동의안을 의결하기로 했습니다.광주시의회는 동의안 심사를 위해 5개 구청별 공청회와 시민소통...
이재원 2026년 01월 31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민주당 당론'으로 속도낸다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핵심 열쇠인 특별법 제정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지역 국회의원 공동 발의 차원을 넘어 민주당 '당론'으로 법안을 발의하기로 한 건데요.이르면 이번 주, 대전·충남 특별법과 함께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더불어민주당이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당론으로 발의...
천홍희 2026년 01월 28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민주당 당론'으로 속도낸다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핵심 열쇠인 특별법 제정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지역 국회의원 공동 발의 차원을 넘어 민주당 '당론'으로 법안을 발의하기로 한 건데요.이르면 이번 주, 대전·충남 특별법과 함께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더불어민주당이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당론으로 발의...
천홍희 2026년 01월 28일 -

고 이해찬 전 총리 광주 분향소 31일까지 운영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광주 합동분향소가 오는 31일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운영됩니다.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어제(27)당 소속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며 합동 헌화, 분향했습니다.분향소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이 전 총리의 장례는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다독이더니 사흘 뒤 '한심하다' 발언"...공무원노조 반발
강기정 광주시장이 행정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공무원들을 두고 "한심하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부는 오늘(27) 성명을 내고 "강 시장은 지난 23일 통합 준비로 고생하는 공무원들을 다독이는 글을 인터넷에 게시해놓고, 불과 사흘 뒤 시민 공청회에서는 '한...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고 이해찬 전 총리 광주 분향소 31일까지 운영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광주 합동분향소가 오는 31일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운영됩니다.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어제(27)당 소속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며 합동 헌화, 분향했습니다.분향소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이 전 총리의 장례는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고 이해찬 전 총리 광주 분향소 31일까지 운영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광주 합동분향소가 오는 31일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운영됩니다.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늘(27)당 소속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며 합동 헌화, 분향했습니다.분향소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이 전 총리의 장례는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다독이더니 사흘 뒤 '한심하다' 발언"...공무원노조 반발
강기정 광주시장이 행정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공무원들을 두고 "한심하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부는 오늘(27) 성명을 내고 "강 시장은 지난 23일 통합 준비로 고생하는 공무원들을 다독이는 글을 인터넷에 게시해놓고, 불과 사흘 뒤 시민 공청회에서는 '한...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한걸음더]명칭·청사 예민하고 중요한 문제 18명 국회의원에게 물었더니...
◀ 앵 커 ▶통합특별시의 명칭과 주청사를 어디로 할 지의문제는 중요하고도 민감한 주제입니다.가안이라고는 하지만140만 광주시민들의 반발이 예상됨에도어떻게 이런 내용이 발표됐는지 의구심이 듭니다.광주전남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들18명 전원에게 입장을 확인했습니다.주지은기자입니다. ◀ 리포트 ▶광주지역 국회...
주지은 2026년 01월 26일 -

[한걸음더]명칭·청사 예민하고 중요한 문제 18명 국회의원에게 물었더니...
(앵커)통합특별시의 명칭과 주청사를 어디로 할 지의 문제는 중요하고도 민감한 주제입니다.가안이라고는 하지만 140만 광주시민들의 반발이 예상됨에도 어떻게 이런 내용이 발표됐는지 의구심이 듭니다.광주전남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들 18명 전원에게 입장을 확인했습니다.주지은기자입니다. (기자)광주지역 국회의원...
주지은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