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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 편법 문자공세에 시민들 짜증
(앵커) 요즘 평소 때 오지 않던 문자가 여기저기서 참 많이 옵니다. 후보자들의 선거운동 문자인데, 많아도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여기에 법망을 교묘히 피해가며 뿌려지는 문자들까지 더해지면서 시민들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6.4 지방 선거를 앞두고 날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전현직간 경합 치열
(앵커) 전남지역 시장 군수 선거전 가운데는 광주시장 못지않게 뜨거운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 중, 장성군은 전 현직 군수간 대결로 예측하기 힘든 접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현직의 수성이냐 전직의 탈환이냐.. 장성군수 선거는 현직인 김양수 후보와 전직인 유두석 후보가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새정치연합 총력 지원
(앵커) 단일화 확정 소식에 새정치민주연합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영선 원내대표에 이어 그동안 한발짝 떨어져 있던 박주선 의원도 같은 당 후보 지원에 가세했습니다. 계속해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강운태 이용섭 두 후보가 단일화에 성공함에따라 새정치민주연합측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단일화는 이미 예정된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단일화 파괴력은?
◀ANC▶ 이번 광주시장 선거전의 최대 변수로 꼽혀온 강운태, 이용섭 두 후보의 단일화가 강운태 후보로 결론났습니다. 광주시장 선거 판도는 이제 윤장현, 강운태 두 후보의 양강 구도로 재편됐습니다. 단일화의 파괴력이 어느 정도일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먼저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교육감 후보 지지세 확보 경쟁
광주시교육감 후보들이 지지세력 넓히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양형일 후보측은 교육계 원로들이 오늘 (26일) 선거 사무실을 방문해 양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광주지역 퇴직 교장 2백50여명은 오늘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장휘국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김왕복 후보는 예비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투표권 보장 거부하면 천만원
6.4 지방선거에서 근로자에게 투표권을 보장해주지 않는 고용주에게는 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2월 신설된 선거법 규정에 따라 사전투표 기간과 투표일에 모두 근무하는 근로자는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청구할 수 있고 고용주는 이를 거부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사업...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전남 거소투표 유권자 9천4백명
6.4 지방선거에 참여할 전남지역 거소투표 유권자는 9천4백96명으로 전체 유권자의 0.6%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40%인 3천7백80여명이 병원이나 요양시설, 수용소 등에 머무르고 있고 신체 장애 등으로 거동할 수 없어서 거소투표를 하는 유권자는 2천7백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는 거소투표 신청이 늘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지방선거 선거인 명부 확정
광주 전남의 지방선거 유권자 수가 4년 전보다 10만 명 이상 늘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6.4 지방선거의 선거인 수는 백13만8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77.3%에 해당했고, 4년 전 선거와 비교하면 유권자 수가 7만 3천 명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의 경우는 유권자 수가 백54만 9천여 명으로 4년 전보다 4만4천 명 늘었고, 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교육감 후보 출연 (윤봉근)
(홍진선 앵커) 6.4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았는데요, 광주MBC 뉴스투데이는 오늘부터 광주시교육감 후보를 한 분씩 모시고 정책과 공약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을 지낸 윤봉근 후보가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앵커 두 명과 후보 서로) 안녕하십니까? 질문1. (홍진선 앵커) 윤 후보께서는 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토론 기회도 없다
◀ANC▶ 무소속 후보들이 선거 토론에 참석할 기회조차 갖기 어렵게 됐습니다. 공천이 늦어지고 세월호 참사의 여파가 겹쳤기 때문인데 무소속 후보들은 제도가 불합리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TV 토론은 후보들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 평가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요즘처럼 조용한 선거에...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