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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감 선거 '농약 쌀' 공방 가열
광주시교육감 선거전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후보들이 '농약 쌀'문제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양형일 후보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시교육청이 친환경급식 식재료라고 인정한 쌀에서 농약이 검출되고 인증조차 안된 일반김치를 친환경 김치로 과대포장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장휘국 후보는 지난...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전남 선관위 선거운동 막판 특별단속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이 임박하면서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금품 제공 등의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고 보고 인력을 총동원해 특별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비방과 흑색선전,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엄중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도 선관위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선거법 위...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손학규 선대위원장 발언 공방
손학규 공동선대위원장의 발언을 놓고 광주시장 후보들이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소속 강운태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손학규 선대위원장이 "누가 되더라도 광주시장은 새정치민주연합과 한 식구"라고 말했고 이는 자신의 주장과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손 위원장에게 확...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20대 사전 투표율, 전남 가장 높아
전남지역의 사전투표율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20대의 사전투표율도 전남지역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지역 29세 이하 유권자의 사전투표율은 25.99%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동부지역에서는 고흥이 35.92%로 20대 유권자 100명 가운데 36명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광주 유권자 40대가 가장 많아
광주지역 유권자 가운데 40대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지역 유권자 113만여 명 가운데 40대의 비율이 22.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30대로 20.3%였습니다. 특히 30-40대 유권자의 비율이 전체의 43%로 절반에 가까워 이들의 표심이 당락을 가르는 변수가 될 전망입...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교육감 후보 다자구도
(앵커) 5명의 후보들이 경쟁중인 광주시교육감 선거전도 뜨겁습니다.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려 안간힘을 쏟았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현직 교육감인 장휘국 후보를 제외한 4명의 후보들은 지난 4년동안의 광주 교육을 이구동성으로 비판해 왔습니다. 비슷비슷한 정책과 공약으로 장 후보와 대립각을 세웠지만 단일...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기초단체장 선거 혼탁
(앵커)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도 새정치민주연합과 무소속 후보 간의 경쟁이 도를 넘은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선거가 끝나도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에 선관위가 발표한 혼탁 선거구 분포도입니다. (CG)*****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와 관련해 전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윤장현,강운태후보 어느 주장에 공감합니까
◀앵 커▶ '시민의 자존심과 명예' 그리고 '2017년 정권교체' 양강으로 꼽히는 광주시장 후보들이 대표적으로 내걸고 있는 선거구호인데... 여러분은 어느쪽 주장에 고개가 끄덕여지십니까? 윤근수 기자가 정리한 걸 보고 판단해보시죠. 두 후보는 모두 시민의 자존심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윤장현 후보는 지난 4년간 다섯차...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선거임박..광주시장 총력전
(앵커) 6.4 지방선거가 이제 30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광주시장 선거전, 그야말로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누구도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다는 광주시장 선거는 역대 가장 치열한 선거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첫 소식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장 선거전이 백중세로 전개되면서 새정치민주연합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동부권 선거운동 '총력'
◀앵 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경쟁도 한치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뜨겁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이 선거 막판까지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인터뷰▶ 주말을 맞은 여수의 한 성당. 대형피켓을 든 수많은 사람들이 입구에 줄지어 섰습니다. 서로 뒤섞...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