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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민주당 독점에 무투표 심화..정치 다양성 필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당이 광주전남 지역 무투표 당선 문제를 지적했습니다.진보당 광주시당은 어제(19) 광주시의회에서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등록 결과, 광주전남 광역의원 후보 79명 가운데 40% 이상인 34명이 무투표 당선됐고 모두 민주당 소속"이라며 "유권자 선택권이 약화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그...
천홍희 2026년 05월 19일 -

5월 단체, "내란 동조 박덕흠 국회부의장 자격없다"
국민의힘이 최근 자당 소속 박덕흠 의원을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들이 자격이 없다며 규탄하고 나섰습니다.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어제(19) 공동성명을 내고"불법 계엄을 용인하고 탄핵에 반대한 명백한 내란 동조자를 국회부의장으로 선출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을 ...
박승환 2026년 05월 19일 -

진보당 "민주당 독점에 무투표 심화..정치 다양성 필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당이 광주전남 지역 무투표 당선 문제를 지적했습니다.진보당 광주시당은 오늘(19) 광주시의회에서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등록 결과, 광주전남 광역의원 후보 79명 가운데 40% 이상인 34명이 무투표 당선됐고 모두 민주당 소속"이라며 "유권자 선택권이 약화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그...
천홍희 2026년 05월 19일 -

여야 지도부 5·18 맞아 광주로..'개헌 무산' 놓고 공방
(앵커)최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개헌안이 국민의힘의 투표 불참으로 끝내 무산됐죠.5·18 제46주년 기념식을 맞아 일제히 광주로 집결한 여야 지도부는 개헌 무산 책임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5·18 제46주년을 맞아 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기념식 참석에 ...
박승환 2026년 05월 18일 -

선거도 없이 66명 당선...민주당 독점 더 강화?
(앵커)선거를 치르기도 전에 전남에서만 66명의 당선인이 확정됐습니다.계엄 심판론 속에 야당이 후보조차 내기 어려워 지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는데요,66명 모두 민주당 소속이어서 일당 독점이 더 공고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이번 지방선거에선 전남지역 66명의 후보가 투표 없이 ...
최황지 2026년 05월 18일 -

6.3지방선거 후보자 10명 중 4명 이상 '전과'
(앵커)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서후보자들의 전과와 재산, 세금 체납 기록도 공개됐습니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가운데도벌금형과 음주운전 전과가 확인됐고,전남 기초단체장 후보의 절반 가까이가전과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살펴봤습니다.(기자)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
서일영 2026년 05월 18일 -

국민의힘 지도부 5·18 기념식 참석…안창호 인권위원장은 불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오늘(18일) 광주에서 열리는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합니다.국민의힘 측은 5·18 개헌 무산에 대한 비판을 두고, 개헌 자체를 반대한 것이 아니라 지방선거를 앞둔 '졸속 개헌'에 반대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반면 지난해 시민들의 반발로 기념식장에 입장하지 못했던 ...
주현정 2026년 05월 17일 -

광주 정치권·시민사회, "군사독재 잔재 '상무' 명칭 폐기해야"
광주·전남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계엄군의 유혈 진압 작전명과 군부대 명칭에서 유래한 '상무' 명칭을 전면 폐기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와 김대중 교육감 후보는 특별시 출범에 맞춰 상무지구와 상무대로, 상무초·중·고 등 행정과 교육 현장의 명칭을 5월 정신을 담은 새 이름으로 바꾸...
주현정 2026년 05월 15일 -

'따까리' 논란 김문수 "사과만 할게요"‥ 지역구 의혹엔 '묵묵부답'
(앵커)이른바 '따까리' 발언으로 공분을 샀던 김문수 민주당 의원이 논란 보름 만에 고개를 숙였습니다.형식적인 사과는 마쳤지만, 선거판을 뒤흔드는 지역구의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답변을 피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기자)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자신의 발언을 '매우 부적절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지난 2...
유민호 2026년 05월 15일 -

"위험 신호 무시가 부른 비극"…진보 3당, '여성 안전 대책' 촉구
노동당·녹색당·정의당 광주시당은오늘(15) 공동기자회견을 열고여성이 안전한 사회 건설을 촉구했습니다.진보 3당 '신호등 연대'는 10주기를 맞은 강남역 사건과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은 강력범죄 위험 신호를 방치해 벌어진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하며, 스토킹 초기 대응 강화와 고위험 가해자 관리 등 통합 대응 체계 마...
주현정 2026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