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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탈당' 양향자 의원 신당 창당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신당을 창당합니다. 양향자 의원은 오늘(12) 광주MBC와 통화에서 "오래전부터 창당을 준비해왔다"며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창당 발대식을 시작으로 신당을 출범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당의 명칭과 창당에 참여하는 인사들은 이날 밝힐 예정입니다. 양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에...
김철원 2023년 06월 12일 -

광주 출신 김가람 국민의힘 최고위원 당선
김가람 국민의힘 전 청년대변인이 국민의힘 최고위원으로 당선됐습니다. 국민의힘이 어제(9일) 자동응답 투표 방식으로 최고위원 보궐선거를 진행한 결과, 김가람 최고위원은 투표 참여자의 약 70%인 381표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호남 출신 40대로, “기성세대와 청년세대를 잇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
김초롱 2023년 06월 10일 -

민주 광주시당, 입당원서에 '제출후보' 대신 '지역' 명시
광주지역 국회의원 선거 예정자들이 입당원서에 '제출후보'를 명시하도록 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의 지침을 규탄하고 나선 가운데 시당이 이를 철회했습니다. 총선 예비입지자 11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입당원서 대리접수 시 제출후보를 밝히라는 것은 당 개혁과 혁신을 위한 입당을 특정후보 지원 세력으로 전락시키는 ...
주현정 2023년 06월 08일 -

민주당 광주 '입당원서 지지후보 명시 논란' 공방 가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의 지지후보를 적시하도록 한 입당원서 논란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사과와 함께 책임자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정치개혁연대는 오늘(4일) 성명을 내고 "입당원서에 어느 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입당인지"를 밝히도록 한 조치를 측각 철회하라"며 "이같은 요구가 무시될 경우 중앙당의 특별감사를...
김영창 2023년 06월 04일 -

'김치 오락실'.. 비엔날레서 김치 맛본다
광주의 김치 퓨전 메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김치 오락실'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MBC와 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공동기획한 이번 행사는 오늘(3)부터 이틀 동안 비엔날레 전시관 출구 앞에서, 김치 연어 타르타르, 김치 아란치니 등 5가지 김치 퓨전 메뉴를 관람객들에게 직접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맛의 고장 광주의 ...
임지은 2023년 06월 03일 -

민주당 광주시당 입당원서 논란.. 커지는 반발
(앵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의 입당원서 기준 논란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유령 당원을 걸러내기 위한 조치라는 해명에도 도전자들의 반발이 갈수록 확산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도당과 달리 광주시당에서만 '지지후보 명시'가 시행되는 점도 논란입니다. 주현정 기잡니다. (기자) 내년 4월 총선까지는 10개월이 넘게 남...
주현정 2023년 06월 02일 -

강제동원 피해 할머니들이 먼저 약정서 제안
(앵커)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을 돕는 시민단체가 10여년 전 피해자들과 맺은 약정서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죠? 정부와 여당은 이 약정서를 근거로 역사의 희생자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시민단체라며 독설을 퍼붓고 있는데요. 하지만 약정서 작성은 피해 할머니들이 자신들을 도와준 시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먼저 ...
송정근 2023년 05월 31일 -

민주당 입당원서에 지지후보자 명시..'논란'
(앵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입당원서에 지지하는 후보자의 이름을 명시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에 현역의원들 유리하게 하려는 것 아니냐며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지난 4월 19일 민주당 입지자들에게 배포한 입당원서...
김영창 2023년 05월 31일 -

민주당 전남도당 '내홍' 심화.. 폭로전까지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내에서 폭로전이 벌어지면서 내홍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도당 사무처장이 도당위원장을 공개 비판하고 나서자 , 위원장은 중앙당에 당무감사까지 요청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유승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사무처장이 자신의 SNS에 올린 글입니...
김진선 2023년 05월 22일 -

민주당 전남도당 사무처장, 신정훈 도당위원장 비판
김유승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사무처장이 도당 예산 사용과 관련해 신정훈 전남도당 위원장을 비판했습니다. 김유승 사무처장은 오늘(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정훈 도당위원장이 전임 위원장이 대선 기간 월 500만 원가량을 쓴 선례가 있다고 말해, 200만 원 체크카드를 만들어 그의 보좌관에게 전달했는데, 이후 신 위...
김초롱 2023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