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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천정배*장병완 "호남정치 발전 헌신"
민생당 천정배 장병완 후보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호남정치 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헌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천 후보와 장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광주정치가 초선과 1.5선만으로 채워진다면 예산 확보가 어려울 뿐 아니라 호남 정치가 추락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후보는 민주당만으로는 2년 ...
이계상 2020년 04월 01일 -

내일부터 선거운동 시작..각 정당도 내일 출정식
제21대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내일(2)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각 정당들도 출정식을 갖고 선거 필승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생당은 내일 5.18민주묘지에서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열기로 했고, 정의당과 민중당도 출정식과 함께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입니다. 미래통합당은 대면 선거운동 ...
송정근 2020년 04월 01일 -

4.15 총선..수성이냐? 탈환이냐?
(앵커) 국회의원 후보 등록과 함께 4.15 총선의 막이 올랐습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는 텃밭 탈환을 꿈꾸는 민주당 후보들과 자리를 지키겠다는 현역 의원들이 '뺏고 뺏기는' 쟁탈전을 펼치게 됐습니다. 호남 현역 의원들이 몇명이나 살아남을 것인 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지역 8개 선...
이계상 2020년 03월 31일 -

이번주부터 본격 선거운동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후보 등록을 마친 출마자들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섭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후보들은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유권자 표심을 얻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등록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주말 휴일동...
이계상 2020년 03월 30일 -

이낙연 민주당 선대위원장 호남 지역 후보 지원
이낙연 민주당 상임 선대위원장이 호남지역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이낙연 선대위원장이 어제(29) 오전 전북을 방문한 데 이어 오후에 전남 순천과 보성을 찾아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지원했습니다. 이 선대위원장은 선거구 쪼개기와 전략공천으로 민심 이반 우려가 있는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소병철 후보와, 민생당 ...
박영훈 2020년 03월 30일 -

(이슈인-정치) 총선 후보등록 마감, 선거구도 예측
(앵커) 4·15 총선 후보자 등록이 지난주 마감됐습니다. 이번 주에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구 선거 판세와 비례대표를 정하는 정당투경쟁 구도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이미지 2020년 03월 30일 -

총선 후보 등록 첫 주말..차분하게 선거운동
4.15 총선 후보 등록을 마친 출마자들이 첫 주말을 맞아 차분한 분위기속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여야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코로나19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권자 접촉을 최소화하고 다음주중에 시작되는 방송 토론 등의 선거운동을 준비했습니다. 후보들은 또 전통시장 상인이나 주민들을 만날때 ...
이계상 2020년 03월 28일 -

4.15 총선, 청소년 성폭행 전과 후보 논란
4.15 총선에 청소년 성폭행 등 흉악 범죄 전과가 있는 출마자가 후보 등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나주 화순 선거구에 등록한 모 후보의 경우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징역 1년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전남 10개 선거구 가운데 6곳에 후보를 공천한 국가혁...
이계상 2020년 03월 28일 -

이낙연 민주당 선대위원장, 전남 후보 지원
호남 출신 유력 대권주자로 주목받는 이낙연 민주당 상임 선대위원장이 전남지역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섭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낙연 선대위원장이 내일(29) 오전 전북을 방문한 데 이어 오후에 전남 순천과 보성을 찾아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선대위원장은 선거구 쪼개기와 전략공천으로 민심 이...
이계상 2020년 03월 28일 -

코로나19*정치혐오 21대 총선 어떤 결과가?
(앵커) 21대 총선 레이스가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후보 등록 첫날인 어제(26)는 광주에서 33명, 전남에서 34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총선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도입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지만 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어려워졌고 코로나 여파 등 변수들도 많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
송정근 2020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