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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심사 '본격'..3당 통합 준비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여야의 대진표가 조만간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여당은 후보를 추리고 있고, 여기에 맞서 야당들은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4.15 총선 지역구 공천을 위한 광주전남지역 예비후보자 면접이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본격 진행됐습니다. 면접 대상자는 광주 14명과 ...
이계상 2020년 02월 10일 -

여성들의 도전..이번에는 성과로
◀ANC▶ 여성들의 정치 참여가 늘고는 있지만 여성들에게 국회의 문턱은 여전히 높습니다. 특히 여성 국회의원 배출이 많지 않았던 전남에서 이번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7회 지방선거는 여느 때보다도 여성들에게 약진의 기회였습니다. ////////////////////////////...
김종수 2020년 02월 10일 -

민주당 광주·전남 공천심사..후보면접 10일 실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광주·전남 후보자 면접 심사가 오늘(10일) 실시됩니다. 민주당은 공천 심사과정에서 40% 비중을 차지하는 적합도 조사와 평판 조회를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마치고 내일 후보자 면접을 거쳐 오는 20일쯤 경선에 나설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서류·면접 등 심사에서 30%이상...
신광하 2020년 02월 10일 -

바른미래*대안신당*평화, 이번 주 통합 가속도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호남을 지지 기반으로하는 옛 국민의당 계열 3개 정당이 이번주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들 정당은 이르면 오늘(10) 각 당 협상 대표들이 참여하는 통합추진기구를 공식 출범하고 통합의 방식과 지도부 구성 등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3당 통합이 ...
이계상 2020년 02월 10일 -

김무성 의원 출마설..광주전남 정가 '싸늘'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광주전남지역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지역 정가에서 싸늘한 반응이 나오고있습니다. 여수지역에 출마할 예정인 무소속 이용주, 민주당 조계원 후보 등은 차례로 보도자료를 내고 김무성 의원이 실제로 여수에 출마할 경우 지역 민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북구지역 후보...
이계상 2020년 02월 10일 -

(이슈인-정치) 당 내 경쟁 본격화..여야 움직임 분석
(앵커) 4.15 총선이 두 달에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후보 공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더불어민주당 후보 공천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
이미지 2020년 02월 10일 -

민주당 광주·전남 공천심사..후보면접 10일 실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광주·전남 후보자 면접 심사가 내일(10일) 실시됩니다. 민주당은 공천 심사과정에서 40% 비중을 차지하는 적합도 조사와 평판 조회를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마치고 내일 후보자 면접을 거쳐 오는 20일쯤 경선에 나설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서류·면접 등 심사에서 30%이상...
신광하 2020년 02월 09일 -

민주당 권리당원 명부 유출..광산을 면접 연기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후보자 공천 심사 과정에서 권리당원 명부가 불법 유출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 등에 따르면 광주 광산을 김성진 예비후보와 전남지역 모 선거구 등 일부 예비후보 측이 경선 후보 등록을 하면서 중앙당 홈페이지에 등록된 권리당원 명부를 불법으로 조회해 확보한 것...
이계상 2020년 02월 09일 -

바른미래*대안신당*평화, 이번 주 통합 가속도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호남을 지지 기반으로하는 옛 국민의당 계열 3개 정당이 이번주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들 정당은 이르면 내일(10) 각 당 협상 대표들이 참여하는 통합추진기구를 공식 출범하고 통합의 방식과 지도부 구성 등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3당 통합이 ...
이계상 2020년 02월 09일 -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평당, 통합 준비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옛 국민의당 계열 정당들이 본격적인 통합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안신당 광주시당 등에 따르면 대안신당 유성엽 의원과 바른미래당 박주선 의원이 이른 시일 내에 회동을 갖고 통합을 위한 논의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호남에 뿌리를 둔 각 정당들은 국고...
이계상 2020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