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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을 진흙탕 싸움..광산갑 '재심'
(앵커) 불공정 경선을 이유로 재경선이 치러지는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서 볼썽 사나운 진흙탕 싸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불법 선거운동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 광산갑에서는 당 재심위원회 회의결과 이석형 후보의 승리가 확정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광산을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이 소송을 통해 ...
이계상 2020년 03월 12일 -

정의당 "5.18 40주년, 평화와 연대의 정치로"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정의당이 5.18을 저항의 정치에서 평화와 연대의 정치로 이어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이를 위해 5.18 민주화운동을 초중고대학 의무교육으로 확대하고 5.18 아시아재단을 만들어 아시아 민주화운동과 인권운동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5.18 역사왜곡처벌...
이계상 2020년 03월 12일 -

광주 광산갑 '재심'..광산을 시민 경선
(앵커) 민주당 경선 결과에 대한 반발과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갑 선거구에서는 공천을 받은 후보가 검찰에 고발돼 재심이 불가피해졌고, 재경선 결정이 내려진 광산을은 100% 시민 경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광산갑 민주당 경선에서 공천 후보로 결정된 이석형 예비후보가 광...
이계상 2020년 03월 12일 -

참여자치21 "민주당 경선 불량, 후유증 심각"
참여자치21이 민주당의 불량한 시스템 공천 탓에 광주전남 선거판을 누더기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논평을 내고 민주당 경선과정에서 불공정 시비에다 불법 탈법 행위가 이어져 경선 불복과 번복, 고소 고발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낳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자치21은 이같은 후유증이 발생한 것은 민주...
이계상 2020년 03월 12일 -

광주 광산갑 '재심'..광산을 시민 경선
(앵커) 민주당이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서 권리당원 투표를 빼고 100% 시민 여론조사로만 재경선을 치르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산갑 선거구의 경우는 13일쯤 재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경선 불복과 재심이 잇따르고 결정이 오락가락 뒤집히면서 민주당의 공천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이계상 2020년 03월 11일 -

민생당, '최순실 저격수' 노승일 영입
민생당이 '전두환 저격수'로 불린 임한솔씨에 이어 '최순실 저격수'로 불리는 노승일 예비후보를 영입했습니다. 민생당은 최고위원회의에서 노승일 예비후보 등 4명을 총선 인재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승일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실세였던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을 폭로해 주목을 받았고 이번 총선을 앞두...
이계상 2020년 03월 11일 -

경선 불복 비겁하다 VS 반칙을 바로잡았다
(앵커) 민주당 경선이 어지럽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경선 불복과 선관위 고발 등이 이어지고 있고 후보간 경쟁은 과열되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서는 후보간 경쟁이 집안싸움 수준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기자 (기자) 먼저 포문을 연 쪽은 박시종 예비후보였습니다. ◀SYN▶박시종 예비후보 "경선...
윤근수 2020년 03월 11일 -

경선 불복 비겁하다 VS 반칙을 바로잡았다
(앵커) 민주당 경선이 어지럽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경선 불복과 재심 신청, 선관위 고발 등이 이어지고 있고 후보간 경쟁은 과열되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광산을 선거구의 경우는 후보간 경쟁이 집안싸움 수준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기자 (기자) 먼저 포문을 연 쪽은 박시종 예비후보였습니다. ◀SYN▶박시종 ...
윤근수 2020년 03월 10일 -

주승용 국회부의장 총선 불출마 선언
4선 국회의원인 주승용 국회 부의장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주승용 부의장은 수많은 시간, 밤잠을 설치며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이라며 21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총선에서 성원해 준 국민의당과 다시 통합한 민생당이 호남민들을 실망시켜 드린 부분에 대해 자...
윤근수 2020년 03월 10일 -

학교비정규직 김해정 민중당 비례대표 1번 출마 선언
광주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인 김해정 후보가 민중당 비례대표 1번으로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지금의 정치권은 기득권을 위한 정치만 펼치고 있다며 기존 정치세력과 완전히 다른 정치철학과 공약 등을 가진 세력이 국회에 진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호남 정치의 새로운 경쟁체제 도입을 위해 민...
송정근 2020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