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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만에 광주 찾은 전두환의 첫 마디
32년만에 광주를 찾은 전두환. 광주에 도착해 그가 남긴 첫 마디는 무엇일까요?
광주MBC 2019년 03월 13일 -

전남 낙도주민 대상 조합장 순회투표 마무리
제 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전남지역 낙도지역 순회투표가 지난 9일 마무리 됐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신안군과 여수시 등 전남지역 낙도 순회투표소 17곳에서 지난 7일부터 사흘동안 유권자 2천 49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67점 89%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오는 13일 치러지는 제2...
김윤 2019년 03월 11일 -

(이슈인-정치*행정)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출범
(앵커) 청와대가 지난주 행정안전부 등 7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발표했습니다. 현 정부 들어 최대 규모의 개각으로,2기 내각이 진용을 갖췄습니다. 오승용 시사평론가와 함께 이번 개각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능...
이미지 2019년 03월 11일 -

민주평화당, "재판출석 전두환 석고대죄하라"
민주평화당이 오는 11일 광주 재판에 출석하는 전두환 씨에게 "이 기회에 5.18의 진실을 밝히고 5월 영령과 광주시민, 민주주의 앞에 석고대죄 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민주평화당 김정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전 씨가 또다시 변명을 늘어놓는다면 역사의 법정으로 최종 소환돼 준엄한 심판을 각오해야"한다고 진실을 밝힐...
2019년 03월 09일 -

5.18 망언 징계는 지연..당사자는 "징계 반대"
5.18 망언에 대한 징계가 지연되는 사이 자유한국당 내부에서 징계 반대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최고위원과 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망언의 당사자인 김순례 최고위원은 "민주당이 자기들의 흠결을 가리기 위해 짜놓은 프레임"이라고 주장했고, 홍문종 의원은 "여당에 끌려가지 않도록 단호한 태...
2019년 03월 06일 -

민주당 '갑질 기초의원' 제명 확정
갑질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산구의회 A의원이 최종 제명됐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최근 중앙당 윤리심판원은 A의원이 제기한 재심청구를 기각해 제명 처분이 확정됐습니다. A의원은 광산구청과 구의회 공무원들에게 폭언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인해 시당 윤리심판원에 제소됐고, 광주시당은 지난...
2019년 03월 04일 -

(이슈인-정*행) 한국당 '황교안 체제' 시작
(앵커) 자유한국당의 새 대표로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당선된 가운데, 이후 정국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당대회 결과부터 이후 전망까지,오승용 시사평론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우선 투표 결과부터 살...
이미지 2019년 03월 04일 -

우경화 택한 자유한국당, 5.18 은?
◀ANC▶ 5.18 망언으로 징계를 받아야 할 김순례 의원이 최고위원에 당선돼 당 지도부가 되는 등 자유한국당이 우경화를 택했습니다. 전당대회 뒤로 미뤘던 망언 징계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지, 새로운 지도부가 오히려 5.18 진상규명을 방해하진 않을지 우려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망언 논란 속에 ...
2019년 03월 01일 -

"한국당 5.18 폄훼 계속..정쟁 이용 말라"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당이 전당대회 과정에서 5.18 폄훼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며 "정말로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대표는 광주의 아픔은 정쟁으로 이용할 사안이 아니라며 최소한 역사적 규정이 끝난 사안에 대해 더 이상 광주 시민을 상처입히는 일이 있어선 안 된...
2019년 02월 19일 -

(이슈인-정행)2월국회 공전..놓치고 있는 법안은
(앵커) 손혜원 의원에 대한 의혹에 이어518 망말 정국이 이어지면서2월 국회가 공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국회 공전의 여파로현재 놓치고 있는 주요 민생법안과 사안들,오승용 시사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먼저 선거제도 개편안이아직도...
이미지 2019년 02월 18일